'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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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계단오르기로
계단 오르기는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주로 사용하므로 대퇴이두근과 종아리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어서 근력을 강화시키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 몸의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허벅지 근육은 전체 포도당의 70%를 에너지로 소모하므로 식후 계단을 오르면 효과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하고, 합병증이 더 무섭다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하고, 합병증이 더 무섭다.’ 많이들 듣는 얘기지만 당뇨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조차 되지 않은 단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당뇨약을 끊으신 분들은 셀 수도 없이 많이 봤고, 인슐린주사를 맞아야 당화혈색소가 6.9 나오는 분이 주사를 끊고도 6.1이 나오는 것도 봤습니다.(6.9와 6.1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설포닐우레아계, 메트포르민 같은 당뇨약은 당뇨가 발생된 원인은 놔둔 채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분비만을 촉진하는 등 당 수치만 일시적으로 낮추기 때문에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이지 원인을 찾아 없애면 빠른 시일 내에도 정상으로 만들 수 있는게 당뇨입니다. 당뇨는 약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파악해서 없애면 1~2개월만에도 당 수치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쌀, 밀가루나 감자, 옥수수 등의 채소에서 섭취한 탄수화물은 체내로 들어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분해된 당은 혈액을 타고 돌다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호르몬에 의해 세포속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됩니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 당공급이 많아지면 인슐린분비도 많아지게 되고 그렇게 오랜시간 누적이 되면 인슐린민감도가 떨어지는 인슐린저항성이 오게 됩니다.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이 말을 듣지 않으니 혈액 속의 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에 남아 돌다 소변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당뇨입니다. 당뇨자체보다 모든 문제의 근본원인은 바로 인슐린저항성입니다! 당뇨의 기준 정상(mg/dL) : 공복혈당 100 미만, 식후혈당 140 미만 전당뇨(mg/dL) : 공복혈당 100~125, 식후혈당 140~199 당뇨(mg/dL) : 공복혈당 126 이상, 식후혈당 200 이상 1. 복부에 지방이 많은가 2. 혈압이 높은가 3. 심장병 가족력이 있는가 4.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가 5. 몸이 잘 붓는가 6. 목, 겨드랑이, 기타 부위에 피부 착색이나 쥐젖이 있는가 7. 인슐린 저항성이나 제2형 당뇨병을 가진 가족이 있는가 8. 여성인 경우 다낭성 난소 증후군, 남성인 경우 발기 부전이 있는가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인슐린저항성 가능성이 높고 2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인슐린저항성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 보면 됩니다. 당뇨 초기에는 영양분이 이용되지 않고 빠져나가기 때문에 피로감을 잘 느끼게 되고, 손발저림, 여성의 경우 질 소양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가 지나면 다음(물), 다뇨(소변), 다식(음식)의 당뇨 삼다(三多)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인슐린저항성으로 당을 사용하지 못해 세포는 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굶주려 배가 고프게 되고 혈액에 끈적한 당이 많으니 물을 계속 먹게 되는 것입니다. ------------------------------------------------ 당뇨가 소아들에게도 나타난다는 요즘 당뇨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죠.. 살찌면 당뇨병 정통으로 맞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하니 다이어트는 필수인듯 합니다.
젴톨
🚶➡️높은 식후 혈당은 당뇨병의 신호탄…식후 혈당 관리는 ‘이렇게’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히 하고 있는 식후 걷기 운동입니다. 식사 직후 가벼운 걷기 운동 식사를 마친 후에는 10~15분 정도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몸에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소비되지 않고 남은 포도당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몸속에 축적됩니다. 이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비만해질 위험이 높아지고,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등의 만성질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 반면 지방으로 변하기 전에 가볍게 운동을 할 경우 근육이 포도당을 사용하면서 혈당 수치가 떨어지고,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식후의 짧은 운동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국제학술지 ‘당뇨병학(Diabetologia)’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한 번에 30분을 걸었을 때에 비해 식후 10분씩 나눠 걸었을 때 평균 혈당이 12%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저녁 식사 후의 걷기 운동은 최대 22%까지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 치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저는 직접 만들어서 먹는 편이지만 간혹 가족이나 모임에서 가볍게 먹게 되는 경우에 먹어본 적이 있어요 제가 먹었던건 샐러디의 시저치킨이에요. 시저치킨을 택한건 치킨을 기본적으로 좋아하지만 닭가슴살이 아무래도 단백질 영양식이고 해서 채소와 닭가슴살, 건포도, 방울토마토 이렇게 해서 가볍게 먹기는 했어요. 물론 신선하고 맛도 좋지만요. 가격대비 식사가 풍부한가는 잘 모르겠어요. 집에서 재료 준비해서 더 풍성하게 먹는게 전 낫지 않나 싶어요 그래도 젊은사람들은 좋아할듯해요^^
어트지니요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따뜻한 작두콩차 한 잔 마셨어요. 🫛작두콩차의 수용성 섬유질은 포도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조절에 도움 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3개월 먹어야 효과 좋아요
전 블루베리 지금 한 1달반정도 된것같아요 생블루베리 안나오면 냉동으로구매해서 먹으려고 해요 꾸준히 3개월 정도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요즘 저희엄마도 점심과 저녁 간식으로 블루베리 요거트 드시거든요 ◇대장암과 비만 예방에도 도움 ▶대장암 예방=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블루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 속 독소 생성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클로로렌산, 프로안토시아닌 등 다양한 폴리페놀이 함유돼 각종 암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배출하고 정화한다. ▶시력 저하 방지=블루베리에는 시력 향상에 효과적인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안토시아닌 함유량은 포도의 약 30배로,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으로 꼽힌다. 안구 망막에 있는 로돕신은 시력에 관여하는 자주색 색소체로, 빛의 자극을 뇌로 전달해 물체를 볼 수 있게 돕는다.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 저하를 비롯한 안구질환이 생기는데, 안토시아닌이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이를 해결한다. 또한 단백질과 당의 결합을 억제해 백내장을 예방해준다. ▶기억력 증진=블루베리는 치매 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놀스는 뇌로 이동해 신경세포 간의 결합을 자극한다. 이렇게 세포의 신경이 자극되면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미국 신시내티 의대에서 노인 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이 노인들의 기억력 개선과 뇌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예방=블루베리는 비만 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들은 산화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미시간대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섭취할 경우 복부 지방을 감소시키고 심장 질환 및 대사증후군의 위험 인자를 낮출 수 있다. 실험용 쥐의 먹이에 블루베리를 섞어 먹인 결과 심장 질환 및 당뇨병과 연관이 있는 복부 지방이 감소했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고 혈당이 조절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장기간 꾸준히 먹어야 효과 있어 블루베리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안토시아닌 효과는 식후 4시간 이내에 나타나 24시간 내에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루에 20~30개(40~80g)를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먹는 게 효과적이다. 껍질에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돼있어 껍질까지 먹어야 효과가 크다.
뽀봉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걷기 좋은 시간 따로 있다…원하는 효과에 따라 맞춰 걸어요💥
주로 언제 걸으시나요? 저는 점심, 퇴근길, 저녁에 나눠서 걷는편인데.. 걷는것도 시간에 따라 효과가 틀리네요 1. 아침 공복상태 = 체중감량 효과 2. 식후 걷기 = 혈당조절 도움 3. 비만인경우 = 저녁운동이 좋음 식후 10분 걷기가 하루 중 아무 때나 30분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춘다고 하니 무리하지 않게 걸으시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한 걸음으로 건강 꼭 지키세요~ 걷기는 전반적인 체력 향상과 체중 감량, 기분 개선 등의 효과를 낸다. 이런 효과는 언제 걷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걷기의 강도·시간과 함께 타이밍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아침에 공복 상태로 시작하는 걷기는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아침은 하루 중 체내 탄수화물이 가장 부족한 시간으로,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한 지방 사용률이 높다.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신체 대사가 활발해짐에 따라 뇌 활동이 촉진되고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 식사를 하고 나서 걷기 운동을 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몸에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로, 이때 가볍게 운동하면 근육 활동이 증가하면서 포도당을 사용한다. 소비되지 않은 포도당은 중성지방으로 변해 몸속에 축적돼 각종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높인다. 이 때문에 식후 걷기는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함에 따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뉴질랜드 연구진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선 식후 10분 걷기가 하루 중 아무 때나 30분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더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침, 점심보다는 저녁 식사 이후가 가장 큰 효과를 보여 혈당 수치가 최대 22%까지 낮아졌다. 다만 식사 직후에 너무 과격한 걷기는 지양해야 한다. 운동량이 많으면 위장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소화에 방해가 된다. 비만인 사람은 저녁 시간에 걷는 것이 좋다. 호주 시드니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에 운동한 비만인은 아침이나 오후에 운동한 이들보다 사망률이 28% 낮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작두콩차 한 잔의 효능🫛
식후에 작두콩차 한 잔 마셔요. 🫛작두콩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 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주고,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흡수를 지연 시켜 포도당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작두콩차 한 잔
식후에 따뜻하게 꿇여서 작두콩차 한 잔 마셔요. 🫛작두콩차는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 승을 막아주고, 사포닌이 인슐린 민감 도를 개선하여 체내 포도당 대사를 원 활하게 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뽕잎차
당뇨확인을 받은 후 지인의 소개로 뽕잎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뽕잎차에는 가비라는 성분이 혈압을 낮추고 , 루틴이라는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데옥시노지리마이신은 포도당흡수를 억제하여 식후 혈당상승을 막아준다고 한다 . 그 밖에 항산화 효과로 젊음을 유지시켜주며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터롤을 상승시켜주며 ,피부미용과 변비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 그래서 그런지 꾸준히 마시니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 물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 모든게 개선된 느낌이든다 . 여러분도 뽕잎자 한번 드셔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다
tradingcom
💯다이어트에 좋은 견과 - 마카다미아
오늘의 견과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건포도, 호박씨> 그중 오늘 제일 맛있었던건 마카다미아!! 마카다미아 딱 하나 들어있네요 ㅎ 마카다미아 효능에 대해 알아볼까요? 대표적으로 항산화작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항산화작용은 우리몸에 다양한 질병을 막아줍니다. 특히 마카다미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아주 풍부해서 뇌, 혈관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화이팅
작두콩차 한 잔의 매력 🫛🫛
식후에 꿇여 우려내어 따뜻하게 작두콩차 한 잔 마셨어요. 🫛작두콩차의 사포닌 성분과 수용성 섬유질은 포도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 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마라탕보다 주의가 더 필요한 건 디저트? 🚨10대 당뇨병 빨간불
최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외식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마라탕→탕후루→스무디(빙수) 코스입니다. 매운 마라탕으로 한 끼를 해결한 후, 달콤한 탕후루를 먹고 마지막으로 스무디나 빙수까지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큰 즐거움이지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마라탕,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마라탕은 중국 사천 지역의 매운 국물 요리로 각종 채소, 고기, 면 등을 골라 넣을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라탕은 다음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나트륨 과다 섭취 마라탕 국물에 나트륨이 많아 자주 섭취하면 고혈압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기름진 국물과 첨가물 포화지방과 조미료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장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탄수화물 과다 섭취 당면, 우동면 등을 많이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라탕 자체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마라탕 이후 디저트까지 섭취하는 것입니다. 더욱 위험한 건 마라탕보다 디저트?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와 스무디(빙수) 같은 디저트를 섭취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식습관 중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 탕후루 – 과일이라고 괜찮을까요? 탕후루는 과일을 설탕 코팅한 중국식 간식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하루 당류 섭취 권장량(약 50g)을 고려했을 때, 탕후루 한 개만 먹어도 절반 가까운 당을 섭취하는 셈입니다. 탕후루 한 꼬치 당류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리법에 따라 당류는 달라질 수 있음) • 블랙사파이어 탕후루: 24.7g (일일 기준치의 49.4%) • 애플포도 탕후루: 22.3g (44.6%) • 파인애플 탕후루: 21.5g (43%) • 샤인머스캣 탕후루: 21.1g 🥤스무디와 빙수 – 탕후루보다 안전할까요? 탕후루보다 더 위험한 것은 스무디와 빙수입니다. 빙수나 스무디 한 잔이면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즉,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 빙수, 스무디까지 섭취하면 하루 200g 이상의 당을 섭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스무디, 에이드 1컵 평균 당 함량: 65g (최대 107g) • 빙수 1그릇 평균 당 함량: 87g • 당 함량이 100g을 초과하는 빙수도 많음 🧁🧁🧁 마라탕, 탕후루, 스무디 같은 음식은 맛있고 즐겁지만, 지나친 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10대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geniet
화이트와인 하프보틀 마셔요..
주말에는 밀린 영화보기... 하프보틀이라 혼자 먹기 딱 좋거든요.. 화이트는 과일과 잘 어울려서 샤인 몇개 놓고 영화 볼 준비 합니다...^^ 화이트와인 : 포도 껍질과 씨앗을 제외하고 발효시킴 *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항상화 효과가 크다 * 활성화산소를 제거해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 산화방지제가 들어있어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켜주고, 스트레스 감소시켜줌
장보고
작두콩차 한 잔
식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작두콩차의 수용성 섬유질은 포도 당의 흡수를 늦추어 식사 후 혈당 조절 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햇빛을 피하면 위험하다? 빛 부족과 당뇨병의 연관성
동물과 인간은 생체시계에 따라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을 취합니다. 이러한 리듬은 체온, 혈당, 혈압과 같은 신체 항상성(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신체의 항상성 유지에 어려움이 생기고, 당뇨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빛과 혈당 조절의 상관관계 미국 존스홉킨스대 레지 쿠루빌라 교수 연구팀은 빛이 신체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규명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됐습니다. 🧪 연구 내용 1️⃣빛을 차단한 환경에서 자란 쥐의 변화 • 인슐린 증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는 늘어나고,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은 감소했습니다. • 신진대사 저하: 비탄수화물을 혈당으로 전환하는 능력이 저하되었고, 지방을 효율적으로 분해하지 못하는 대사 이상이 관찰되었습니다. • 교감 신경계 둔화: 어둠 속에서 생활하면 교감 신경계가 둔화되면서 신진대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빛이 신진대사 회복에 미치는 영향 어둠 속에서 자란 쥐에게 12시간의 빛과 12시간의 어둠을 제공하자 신진대사가 부분적으로 회복됐습니다. 이는 빛이 신체 대사를 정상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햇빛과 당뇨병 위험 연구 결과는 장기간 햇빛을 피하고 어두운 환경에서 생활하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요. 결국 이러한 변화들은 제2형 당뇨병이나 비만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 증가 ✅포도당 불내성 (혈당 조절 능력 저하) ✅체중 증가 뇌와 신체 건강을 위한 빛 활용법 전문가들은 자연광에 충분히 노출되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1️⃣아침에는 자연광을 충분히 받기 2️⃣밤에는 인공조명을 최소화하기 3️⃣규칙적인 수면 습관 유지 ☀️☀️☀️ 빛은 신체의 생체 리듬, 호르몬 분비, 신진대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햇빛은 단순히 우리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을 넘어 신체 대사와 혈당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의 일부라도 자연광을 충분히 받고 생활 습관을 규칙적으로 관리하면 당뇨병 예방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이 위험하다? 🏋️당뇨 예방 운동법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근육은 단순한 신체 기능을 넘어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근육 부족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출처 Freepik 작가 benzoix 1️⃣ 근육 부족이 혈당을 위협하는 이유 ⚠️ 근육이 줄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근육은 몸속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조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포도당이 적절히 사용되지 못하고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당뇨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 고혈당이 지속되면 근육 손실이 가속화된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체내 염증 반응이 증가하고 근육 세포가 손상됩니다. 이로 인해 근육이 재생되지 못하고, 오히려 빠르게 소실되면서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의 핵심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근육량을 차지하는 부위로, 포도당 소비율이 높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넓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며, 반대로 근육량이 적으면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2️⃣ 혈당 관리를 위한 근육 강화 방법 🥩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라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하루에 체중 1kg당 0.8~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선, 닭가슴살, 두부, 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활용하세요. 🏋️ 근력 운동을 실천하라 근력 운동은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쿼트, 런지, 레그 프레스 같은 하체 근력 운동을 주 3~4회 실시하면 효과적입니다. 🚴 유산소 운동과 병행하라 근력 운동과 함께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추가하면 근육을 강화하면서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피하라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면 근육 손실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혈당 조절과 근육 유지가 가능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 💪 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 단백질과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근육 손실을 예방하세요.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 빠른 체중 감량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하세요. 👟👟👟 혈당 관리는 단순한 식단 조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근육을 강화하면 혈당이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전반적인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지금부터라도 근력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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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이 가득가득 자몽에이드
컵도 너무 이쁘지 않아요 자몽에이드 아주 달콤해요 양도 ㅋㅋㅋㅋ 이거 컵이 워낙 커서 좋은거 같아요 ~ 남은것은 다시 컵으로 담아 왔죠 자몽는 면역체계 강화와 감기 예방을 도와주며,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포도당을 천천히 흡수함으로써 혈당 조절에 이점을 제공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최고의 장점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몽는 다양한 미네랄과 식물성 섬유질도 함유하고 있어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
뽀봉
다이어트 일기 2.3 포도 간식
싱싱할때 먹어 치우는게 남는거 ㅋ
야고
하체 집중 근력운동 🦵
하체 집중 근력운동합니다. 하체근육은 우리 몸의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기관으로 근력을 강화 시켜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이 오르지 않는 라면🍜이 있다고?
혈당이 오르지 않는 라면이 있다고? 진짜일까요? 있습니다.ㅋ 진짜 진짜 참을 수 없을따 먹을수 있는 라면은 바로바로 ⬇️⬇️⬇️⬇️⬇️ 식초 한 스푼 넣어주세요 ㅋㅋ 참쉽죠잉? 식초는 포도당의 단순당 흡수를 저해 하기 때문에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것을 막아준답니다. 앞으로 라면 드실때 식초 한 스푼 넣어주시면 어떨런지요? ㅎㅎ
라미에뜨
소고기 많이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 이유
나도 사실 소고기 기름이 혈관 막는다.이거 믿음 ㅋ ㅋ 전문가가 얘기해도 설거지 해보면 쇠고기 기름 혐오 생김 ㅋ 뭐든 많이 먹으면 문제가 생김. 지방산 그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포도당과 함께 들어갈 때 비만을 유도함. 소고기는 죄가 없지만 소고기 때문에 하게 되는 과식이 문제가 있음 난 혈관이 막힌다고 소고기를 안먹지는 않음 다만 돈이 없을 뿐
야고
(혈당) 공주들 사이에서 난리난 혈당 잡는 꿀팁
공주들 사이에서 난리난 혈당 잡는 꿀팁 1.식후 20-30분부터 시작 2.과하지 않은 중강도 근력운동 3.허벅지, 엉덩이 근육 위주의 큰 근육 타겟 다른 꿀팁을 드리자면 1.아침식사는 단 음식이 아닌, 적당히 간이 된 음식으로만 채 우기 2.식사는 야채로 시작할 것 3.공복에는 절대 단 음식 먹지 않기. 디저트는 식사 후! 4.식초 마시기 (식사 전 물에 희석해 놓고 식후 섭취 => 혈 당 스파이크 5.식사 후에는 최소 15분, 하체 위주 근육 운동 6.운동이 힘든 날에는 산책이라도. 7.인슐린과 운동의 관계 8.운동은 근육의 이완/수축을 활발하게 하여 포도당이 들어 갈 통로를 활짝 열어줌 9.즉, 혈당이 원활해지며 동일한 인슐린 양으로도 더 많은 혈 당을 조절 가능하게 함 (=> 인슐린 감수성을 최적의 방법) 오늘 소개한 동작을 양 쪽 30회씩 3세트씩
야고
2024년 우리나라 방문한 국가 순위
물론 재미교포도 있겠지만 미국인 방한객이 많은 건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스윗 부케향티
오설록 티 스윗 부케향티는 처음 마셔보네요 이름이 특이해서 맛도 그럴줄 알았는데 청포도 맛이 나네오 이름 만큼 고급진 맛은 아니였어요
로블ㅎ
캐시홈트
캐시홈트 3세트 하니 115 칼로리 에너지 소모했어요 20포도 받았어요
마음그릇
식후 작두콩차 마셔요.
식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작두콩차 염증 유발 효소를 억제하 여 비염, 위염과 같은 각종 염증 질환 에 도움이 됩니다. 🫛작두콩차의 수용성 섬유질은 포도 당의 흡수를 늦추어 식사 후 혈당 수치 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여 당 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돼지 육포
처음 먹어봐요 선물 받았는데 돼지육포도 맛있네요 쇼핑백이 무척 화려하고 예뻐요
수수깡7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따뜻한 작두콩차 한 잔 마셔요. 🫛작두콩차의 수용성 섬유질은 포도 당의 흡수를 늦추어 식사 후 혈당 수치 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여 당 뇨병 환자나 혈당을 관리하는데 도움 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 안 잡히는 이유 도대체 뭔지 모르겠을 때… 아침 '이 습관' 점검해 보세요
혈당관리 하시나요? 저도 공복혈당이 요즘 높게 나와서 관리하고 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실천하고 있는데.. 아침은 굶는 경우도 많았네요 혈당이 잘 안잡힌다 싶으면 이런 습관들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하루 양치 3번도 참 중요하네요 혈당 안 잡히는 이유 도대체 뭔지 모르겠을 때… 아침 '이 습관' 점검해 보세요 당뇨병 환자는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위해 운동과 식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평소에 무심코 하는 습관들이 혈당 수치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면 안 돼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를 꼭 해야 한다. 다만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침에는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를 피하는 게 좋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식품과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등이 있다. ◇하루 세 번 양치 꼭 하고 치아 세균이 혈액을 타고 돌다가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면 혈관 기능이 떨어지면서 포도당 대사에 문제가 생긴다. 세균이 혈관을 타고 췌장으로 이동해 인슐린 분비 세포를 파괴할 위험도 있다. 이대서울병원 연구에 따르면 51세 이하 성인 중 하루에 양치를 한 번 하는 사람의 당뇨병 위험은 두 번 하는 사람보다 10%, 세 번 하는 사람보다 14% 높았다. 연구팀은 양치를 하지 않아 잇몸 염증과 충치가 많아지면 입 속 세균이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잇몸병이 있는 6만4379명을 3~4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잇몸병이 없는 사람보다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26% 더 높았다. ◇스트레스 완화가 중요 혈당을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한다. 몸에 정신•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우리 몸은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낸다.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고, 장기적이고 반복적이면 당뇨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을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는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혈당이 더 증가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는다. ◇탄수화물 먼저 먹지 말아야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대표적이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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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콜라·스포츠 음료, 뇌에 안 좋다"…알츠하이머 위험 높이는 최악음료 3가지
치매유발 음료로 알콜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제로 콜라와 스포츠 음료가 뇌에 안좋다고 합니다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 좋아하는데.. 이게 왠일이지요? 😨 제로 음료를 마셔보면 단맛이 그대로 느껴지는데.. 아스파탐으로 단맛을 냈기 때문에 장내 세균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ㅠㅠ 스포츠음료 또한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급증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해요. 물이 제일 보약이네요 건강 생각하셔서 제로 콜라, 스포츠 음료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서울=뉴시스]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 사진© 뉴시스 다이어트 탄산음료와 술, 스포츠 음료 등 3가지 음료가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진단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전문의 사우랍 세티 박사는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높이는 음료로 ▲다이어트 탄산음료 ▲술 ▲스포츠 음료 등 3가지를 꼽았다. 먼저 세티 박사는 다이어트 탄산음료가 뇌에 좋지 않다고 경고했다. 그는 아스파탐으로 단맛을 낸 음료가 장내 세균에 좋지 않다며, "장과 뇌는 강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스파탐을 포함한 인공 감미료는 장내 세균에 독성이 있다. 과학자들은 장내 세균이 몸 속 염증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뇌로 가는 혈액 공급에도 악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위원회는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했는데, 업계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또한 세티 박사는 "알코올은 장내 세균과 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 중요한 수면도 방해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2021년 하버드 의과대 연구에 따르면, 5시간 미만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6~8시간 수면하는 사람들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두 배 더 높다. 알코올은 사람들이 졸리게 만들지만, 숙면을 방해한다. 수면 장애 외에도 알코올은 비만을 유발하기도 한다. 세티 박사는 "비만은 수많은 암과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세티 박사는 '스포츠 음료'의 위해성을 지적했다. 그는 "스포츠음료는 일반적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으며,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급증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했다. 이어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이 뇌혈관을 손상시키고 염증을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더 큰 경향이 있다"며 "스포츠 음료와 같은 제품에서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뇌 부분에 포도당이 축적되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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