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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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종류 추천|칼로리 정보·간단 만들기 가이드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잖아요 ㅎㅎ 이번 황금 연휴에 다들 뭐하실 예정인가요? 저는 이번에 아무 곳도 안가서 혼자 추석 전을 만들어볼까 해요 요리 안하다가 해보려고 찾아보니까 이것저것 많아서 당황 .. 오늘은 추석 전 종류, 칼로리 정보, 만드는 법까지 싹 정리해왔어요! ✅ 추석 전 대표 종류 추석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전 종류는 기본적으로 아래 4가지예요 🥘 동그랑땡 🥘 호박전 / 버섯전 / 가지전 🥘 깻잎전 🥘 동태전 요즘에는 새우전, 두부전 다양하게 만들더라구요 ✅ 추석 전 칼로리 정보 동그랑땡 : 약 80~100kcal 👉 동그랑땡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호박전 : 약 40kcal 👉 호박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버섯전 : 약 30~40kcal 👉 버섯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깻잎전 : 약 60~70kcal 👉 깻잎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동태전 : 약 70kcal 👉 동태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위 칼로리 정보는 전 1장 기준으로 기름 사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정리하자면, 채소전이 확실히 가볍고 고기 들어간 전은 칼로리가 높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버섯전+호박전 추천 ! ✅ 추석 전 간단 만들기 가이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1. 재료 손질 (채소는 얇게 썰기, 생선·고기는 소금 살짝 간) 2. 밀가루 → 계란물 순으로 묻히기 3. 팬에 기름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부치기 (이게 포인트, 약불로 해야 덜 타고 기름 흡수도 줄어요!) 4. 키친타월에 올려서 기름기 빼주면 끝! 여기서 저만의 팁 공유드릴게요! 전 부칠 때 올리브유나 포도씨유 쓰면 포화지방 덜하고 부담도 줄어요 ~ 더 많은 전 칼로리 정보 보러가기 추석 전 종류는 다양하지만 칼로리 폭탄이 될 수도 있어서 채소전 위주로 기름 최소화해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대요! 올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ㅎㅎ
유지어터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깁미더머니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 과일로
새콤달콤 포도와 골드 키위로 비타민 챙겨 먹어요.
쩡♡
과일로 비타민 충전 🍇🍑
식사후 새콤달콤한 딱딱이 복숭아와 달고 맛 있는 포도로 식사 후 입가심으로 비타민 충전 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건포도 호박씨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순간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당뇨가 있거나 위험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니코틴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장기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를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담배의 니코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죠. ⚡ 간에서 포도당 방출 촉진 → 혈당 상승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같은 양의 인슐린 효과 ↓ ⚡ 결과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 ↑ → 장기 혈당 관리 악화 이렇게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심장·혈관계 질환부터 신부전,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 위험까지 동반 상승합니다. 2️⃣ 당화혈색소(HbA1c), 왜 중요한 지표일까?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정상: 4~6% • 당뇨 치료 목표: 7% 이하 • 10% 이상: 합병증 위험 높음 👉 흡연은 당화혈색소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금연이야말로 당뇨 관리의 핵심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담배는 그만!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 금연은 단순한 의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 변화를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의료진과 상담 후 개인 맞춤 금연 계획 세우기 🥚 간단한 단백질 간식 준비: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 공복 커피 대신 아침 물 1컵 + 10분 산책 🚫 니코틴 패치·껌은 전문의 확인 후 사용 권장 흡연 욕구가 올 때 바로 대체할 행동(스트레칭·심호흡·물 마시기)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식단·운동으로 금연 효과 두 배 만들기 금연 자체도 중요하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 단백질: 체중 1kg당 1.0~1.2g, 끼니마다 분배 🥗 채소와 통곡물: 섬유질로 포만감 유지 🏃 운동: 주 3~5회 유산소 + 주 2~3회 근력운동 🛌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와 폭식 예방 꾸준히 지켜가면 당화혈색소가 개선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에게 담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혈당과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킬러’입니다. 오늘부터는 금연을 결심하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율해 보세요.
geniet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 혈당 관리 꿀팁 '거꾸로 식사법'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트렌드에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혈당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로 인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층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혈당 스파이크 관리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단순히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요?* 혈당 스파이크, 왜 위험할까?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몸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요.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주의해야 할 점 반복적으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심혈관질환, 체중 증가, 피로감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 예방!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음식을 먹는 순서를 조정하는 거예요! 1️⃣채소(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세요. • 채소는 혈당 상승을 늦추고, 포도당 흡수를 완만하게 만들어 줘요. •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해 줍니다. 2️⃣고깃집에서도 이렇게! 먼저 샐러드나 쌈채소를 먹고, 고기를 즐긴 뒤 공기밥은 마지막에 먹는 게 좋아요. 👉 이런 순서만으로도 혈당 피크가 50~7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습관 꿀팁! • 아침은 채소로 시작하기 아침에 단 음식을 먹으면 하루 종일 당 섭취 욕구가 증가할 수 있어요. 생채소나 익힌 채소 → 단백질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순으로 먹어보세요. •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 활용하기 사과발효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이 당으로 전환되는 걸 억제해줘요. 단, 공복에 먹거나 원액으로 마시는 건 피하세요. 물에 희석해 섭취하면 좋아요. • 땅콩버터 곁들이기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막고, 단백질과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식사 후 산책, 혈당 관리의 마무리! 혈당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가요. • 이때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상승한 혈당을 에너지로 소비할 수 있어요. • 남은 혈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도 막을 수 있답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간단한 식사 순서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고깃집에 가더라도 이제는 공기밥은 마지막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겨보세요.
geniet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비타민 충전하네요.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와 달고 맛과 영양 가득한 포도로 출출한 시간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위고비·마운자로 비교: 효과·부작용·처방 기준 총정리 (2025 최신판)
비만 치료 주사제는 단순히 체중 감량 보조제가 아니라, 이제는 당뇨·고혈압·심혈관질환과 같은 만성질환 관리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약제가 바로 위고비(Wegovy)와 마운자로(Mounjaro)인데, 두 약제는 공통적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지만 작용 기전, 체중 감량률, 부작용 측면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위고비: GLP-1 단일 작용제 위고비는 GLP-1 수용체를 자극해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고 위 배출을 지연시켜 식사량을 줄이고 내장 지방을 감소시킵니다. 임상 연구에 따르면 평균 체중의 15% 정도 감량이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BMI 27 이상 + 동반질환 보유자 또는 BMI 30 이상에서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감량되는 체중 중 40%가 근육이라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흔한 부작용으로는 메스꺼움, 구토, 변비, 설사가 있으며, 초기 용량 단계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마운자로: GLP-1 + GIP 이중 작용제 마운자로는 GLP-1에 더해 GIP(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자극 폴리펩타이드)까지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로, 위고비보다 한층 강화된 효과를 보여줍니다. GIP는 식욕 억제를 강화하고, 근육을 보호하면서 지방 대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SURMOUNT-1 대규모 임상 연구에 따르면 최고 용량 투여 시 평균 20.9% 체중 감량을 기록했으며, 위고비 대비 근육 손실이 적어 감량된 체중 중 25~30%만이 근육이었습니다. 따라서 체중 감량 효율성과 안전성 면에서 더 진보된 약제로 평가됩니다. 부작용과 주의사항 두 약제 모두 공통적으로 위장관계 부작용이 나타나며, 특히 급격한 체중 감량은 담석증, 췌장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경우 혈당 변동에 따른 망막병증·시신경병증 발생 위험이 커지므로 정기적인 피검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상당수 환자에게 요요 현상이 나타납니다. 출처: 중앙일보 결국 장기적인 치료 성공을 위해서는 식단 관리·운동·생활 습관 교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실제 후기와 환자 경험 위고비 사용자는 평균 5~10kg 감량 효과를 보고했으나, 약물 중단 후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면 마운자로 사용자는 20kg 이상 감량 사례도 보고되며,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덜하고 유지가 쉽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존재해, 유전적 요인이나 대사 상태에 따라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무반응(Non-responder)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5년 전망 비만 치료제는 이제 단순 다이어트가 아닌, 만성질환 관리 차원의 치료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위고비가 첫발을 내디뎠다면, 마운자로는 그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약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GLP-1·GIP뿐만 아니라 다양한 호르몬을 결합한 차세대 복합 약제들이 출시될 예정이며, 비만 환자의 치료 선택지는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막둥왕자
식전 비타민 충전하고 🍇🍑
식사전 출출한 시간에 새콤달콤한 복숭아, 천도복숭아와 포도로 비타민 충전하고 포만 감을 주어 과식방지에 도움이 되네요. ●과일에는 펙틴을 비롯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식사 전에 이러한 섬유질 을 먼저 섭취하면 위장 내 점도를 높여주고, 이후 들어오는 음식물의 당 흡수를 지연시키 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프로틴 음료 스파클링으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게 깔끔하게 챙겨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쩡♡
아침 공복혈당, 왜 높게 나올까? 원인과 관리법
아침에 혈당을 측정했을 때 예상보다 높게 나와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날 저녁을 가볍게 먹었는데도 공복혈당이 높다면, 그 이유는 단순히 식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주요 원인과 관리 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새벽 현상과 호르몬 영향 아침 공복혈당이 높은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새벽 현상(dawn phenomenon)’입니다. 새벽 3~6시 사이에 성장호르몬,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혈당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체가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에너지를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혈당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새벽 호르몬 분비 → 간에서 포도당 방출 ⏰ 아침 혈당이 유독 높게 측정되는 원인 2️⃣ 밤늦은 간식과 저녁 식사 습관 공복혈당을 올리는 또 다른 요인은 식습관입니다. 특히 밤늦게 먹는 간식이나 과식은 다음 날 아침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소화 시간이 길어 밤새 혈당을 계속 자극할 수 있습니다. 🍜 야식이나 늦은 저녁 → 소화 지연 → 혈당 지속 상승 🥤 음료, 과자, 알코올 → 인슐린 저항성 강화 따라서 저녁은 가볍고 일찍 먹는 것이 중요하며, 가능하다면 취침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간의 포도당 방출과 인슐린 저항성 간은 우리 몸의 ‘혈당 창고’ 역할을 합니다. 밤사이 음식 섭취가 없을 때 간은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바꿔 혈액으로 내보내는데, 이 과정이 과도하게 일어나면 아침 혈당이 높아집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간에서 방출된 포도당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혈당만 높아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아침 혈당이 높다고 무조건 저녁을 굶는 것이 해답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녁에 단백질과 적당한 복합 탄수화물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 새벽 간 포도당 분비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4️⃣ 아침 공복혈당 낮추는 생활 팁 공복혈당을 관리하려면 몇 가지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가벼운 저녁 산책 → 혈당 안정 🥗 저녁은 채소+단백질 위주, 탄수화물은 소량 🛏 취침 3시간 전 식사 마무리 📈 필요하다면 자기 전 혈당 체크 후 조절 작은 생활 습관 변화만으로도 아침 혈당은 점차 안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아침 공복혈당은 단순히 저녁 식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새벽 호르몬 변화, 간의 작용, 생활 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원인을 이해하고 꾸준히 관리한다면 매일 아침 더 안정된 혈당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geniet
새콤달콤한 비타민으로 충전하네요.🍇🍑
고강도 홈트 후 달달한 포도와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로 비타민 충전하고 피로도 풀어 주네요. 🍇근육 회복 촉진: 포도 껍질과 씨에 풍부한 레스베라트롤 등 항산화 성분이 근육 손상을 줄이고, 운동 후 근육 회복을 빠르게 돕습니다. 🍑비타민 C가 다량으로 들어 있어 피로 회 복과 면역력 강화,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명상과 복식호흡, 혈당을 낮추는 과학적 이유
바쁜 일상 속에서 ‘명상’이나 ‘호흡 조절’이 혈당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싶지만, 실제로 심리적 안정이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복식호흡을 포함한 명상 루틴은 자율신경계와 코르티솔 분비에 영향을 주며, 결과적으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Freepik, benzoix 1️⃣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생존 모드로 전환되며 혈당을 높이기 시작합니다. • 스트레스 →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분비 • 이 호르몬들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방출하게 만듦 •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아짐 2️⃣ 복식호흡이 자율신경을 자극하는 방식 복식호흡은 횡격막을 이용해 깊고 천천히 숨을 쉬는 방식입니다. 🫁 들숨보다 긴 날숨 → 부교감신경 활성화 💓 심박수 안정, 혈압 하강 🧘 뇌의 긴장 완화로 전신 대사 안정에 기여 3️⃣ 명상이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는 이유 명상은 뇌파를 알파 상태로 바꾸며 이완 반응을 유도합니다. •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면 혈당 반응도 완만해짐 •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 → 당 대사 효율 상승 • 실험에선 명상 10분 후 혈당 변화 폭 감소 사례도 존재 4️⃣ 일상 속 실천 팁 🙏 아침이나 자기 전, 5~10분 명상 루틴 시도 🕯 조용한 공간 + 촛불 또는 잔잔한 음악 활용 🫶 숨을 4초 들이마시고 6초 내쉬는 리듬 유지 📴 식사 전 짧은 명상으로 과식 예방 및 혈당 스파이크 완화 🧘🧘🧘 명상과 복식호흡은 어렵거나 거창한 습관이 아닙니다. 하루 중 잠깐의 시간만 투자해도 혈당과 마음, 두 가지를 모두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를 위한 10분의 호흡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과즙이 팡팡 샤인머스켓 🍇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캣 식사후 후식으로 맛있네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변비 예방, 소화 기능 개선에도움을 주고,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 신속한 에너지 공급과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포도 홋로사과 계란 당근 호박고구마 양배추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매미소리 대신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네요. 낮기온은 여름이 대자로 누워있으니 언제쯤 그 자리에 가을이 서 있을까요!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안착해서 다행스러워요. 많이 웃고 기뻐서 마음이 행복한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과일로 비타민 섭취
식사 후 복숭아와 탱글탱글 포도로 비타민 섭취 해주네요.
쩡♡
간식타임!
간식으로 포도와 키위 먹어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너무 좋네요. 파란하늘 흰구름도 예쁘고요!
최강수인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술자리는 즐겁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코올은 큰 함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순간적으로 혈당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이는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혈당 변동성을 키워 장기적으로 건강을 위협할 수 있지요. 알코올이 혈당 대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왜 주의가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술이 혈당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이유 술을 마신 다음 날 공복혈당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핏 보면 혈당이 좋아진 것 같지만, 사실은 알코올이 간의 포도당신생합성 기능을 억제했기 때문입니다. • 간은 평소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포도당을 만들어내는데, 알코올이 이 과정을 방해합니다. • 그 결과, 일시적인 저혈당이 나타나며 이는 ‘좋은 변화’가 아니라 간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저혈당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로 고혈당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널뛰는 ‘혈당변동성’이 심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2️⃣ 반복되는 저혈당과 혈당변동성 혈당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안정적인 혈당 유지가 핵심인데, 술은 이를 방해하지요. • 저혈당 → 신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증가 • 이후 반동으로 고혈당 발생 • 결국 평균 혈당이 안정되지 않고 오르락내리락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장기적으로 혈관 손상, 신경 손상, 합병증 위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제 술 마시고 오늘 아침 혈당이 낮네?’라고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3️⃣ 알코올과 탄수화물, 더 위험한 조합 술만 문제인 것이 아닙니다. 술자리에 흔히 곁들이는 탄수화물 많은 음식도 위험을 키웁니다. 치킨, 튀김, 면 요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술과 만나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 알코올은 간의 기능을 떨어뜨림 •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림 • 두 가지가 겹치면 혈당이 불안정하게 출렁임 즉, 술과 함께 고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당뇨병 관리에 치명적입니다. 4️⃣ 권장 음주량과 현실적인 대처 미국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 여성 하루 1잔, 남성 하루 2잔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합니다. 하지만 실제 술자리에선 이 적정선을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한 잔쯤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반복되면 금세 과음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가능하다면 금주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마셔야 한다면, • 음주 전후 혈당 체크 • 공복 상태 음주 피하기 • 저탄수화물, 단백질 위주의 안주 선택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술은 순간적으로 혈당을 낮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합병증 위험을 키웁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술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작은 절제가 결국 큰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geniet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충전 시간
땀을 제법 흘려서 당충전부터 하네요 제철과일이라 맛있는 캠벨포도와 근육회복에 좋은 견과류로 든든히 채워주네요..
장보고
혈당을 망치는 ‘앉아 있는 시간’, 하루 중 가장 위험한 순간은 언제일까?
하루 종일 열심히 움직이지 않아도, 단지 '오래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혈당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식후에 바로 앉거나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는 습관은 인슐린 기능 저하와 연결되며,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출처 Freepik, pressfoto 1️⃣ 식후 30분, 가장 조심해야 할 시간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누우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 몸은 음식에서 흡수된 포도당을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하는데, 움직임이 없으면 인슐린의 작용이 둔해지기 때문입니다. 🍽️ 식후에 이렇게 해보세요 • 식사 후 10~15분 산책하기 • 최소한 자리에서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기 • 가벼운 설거지나 정리도 도움이 됩니다 2️⃣ 오래 앉아 있을수록 민감도는 떨어진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혈류가 정체되고, 인슐린 민감도가 낮아집니다. 즉, 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돼도 세포가 포도당을 잘 흡수하지 못해 혈당이 높게 유지됩니다. 💻 특히 주의해야 할 상황 • 업무에 몰두해 2시간 이상 앉아 있을 때 • 회의나 운전 등 움직이기 어려운 일정이 길 때 • TV나 유튜브 시청으로 장시간 소파에 있을 때 3️⃣ ‘짧고 자주’가 핵심이다 혈당 관리에는 격렬한 운동보다 '짧고 자주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하루 종일 앉아 있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30~60분마다 일어나 1~2분이라도 움직이는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알람 맞춰 1시간마다 기지개 켜기 • 물 마시러 이동하면서 걸음 수 확보 • 전화 통화 시 가볍게 제자리 걷기 4️⃣ 단순한 자세 변화도 큰 차이를 만든다 계속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것보다, 자세를 바꾸거나 틈틈이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대신 스탠딩 데스크나 무릎 위 테이블을 활용해 자세를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실천 아이디어 • 회의 중 스탠딩 참여 • 낮에는 간헐적으로 높은 책상에서 일하기 • 무릎 위에 노트북 받침대 활용해 자세 바꾸기 ⌛⌛⌛ 작은 움직임이 쌓이면 혈당은 물론 집중력과 활력도 달라집니다. 오늘 하루,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지금,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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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단백질 충전
근력운동후엔 단백질 충전 꼭 필요하네요 포도맛 탄산 단백질 음료(14gr) 시원하게 한캔 마시고 근육 피로도 풀어주는 아몬드 챱! 운동이 과했는지 살짝 근육통이 있네요.. 빨리 저녁 먹고 풀어야겠어요..ㅜ
장보고
🧂소금 줄이면 혈당도 변할까? 저염식 혈당의 관계
짠맛이 강한 음식을 먹고 나면 갈증이 심해지고 몸이 붓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소금을 줄이면 혈압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들어가면 흥미로운 질문이 생깁니다. 과연 소금을 줄이는 것이 혈압뿐 아니라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최근 연구에서는 저염식이와 혈당 대사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어, 단순히 짠맛을 줄이는 습관이 생각보다 더 큰 건강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저염식과 혈당의 연결 고리 많은 사람들이 저염식을 떠올리면 혈압 관리만 연관 지어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소금 섭취량이 혈당 대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나트륨이 체내 수분과 인슐린 민감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즉,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2️⃣ 나트륨 과잉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혈압 상승 외에도 혈당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슐린 저항성 촉진 → 세포가 포도당을 잘 흡수하지 못함 • 체내 염증 반응 증가 →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에 부정적 영향 • 신장 부담 가중 → 포도당과 나트륨의 조절 기능 약화 특히 고혈압과 당뇨를 함께 가진 환자의 경우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혈압 안정과 혈당 관리 두 가지를 동시에 잡는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저염식이 실천 방법 저염식이는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을 줄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 국·찌개 국물은 반만 먹기 🥪 햄·소시지·라면 같은 가공식품 줄이기 🧂 소금 종류보다는 ‘총량’ 줄이는 것에 집중하기 🍋 레몬, 허브, 후추 등 천연 향신료 활용하기 이처럼 조리법과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혈압과 혈당 모두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균형 잡힌 저염식이의 중요성 그렇다고 소금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적게 섭취하면 탈수,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 이하를 목표로, ‘줄이되 과하지 않게’가 핵심입니다. 🧂🧂🧂 저염식이는 혈압 관리뿐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나 대사증후군 환자라면 소금 섭취 습관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식탁 위 작은 조절이 결국 장기적인 건강 관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겠죠?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복숭아 두부 계란 키위 호박고구마 포도로 아침 먹어요. 발목이 삣긋해서 운동 못 하고 있어요. 파란하늘이 반가운 오늘 화이팅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