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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요즘 20~30대 사이에서 당뇨병 환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최근 10년간 국내 2030세대의 2형 당뇨병 유병률이 두 배 이상 증가했어요. 특히 30대의 비율이 크게 올라갔고요. 무엇보다 놀라운 건 젊은 당뇨 환자의 대부분이 비만과 함께 당뇨를 앓고 있다는 점인데요. 2020년 기준으로 젊은 당뇨인의 67.8%가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 상태였다고 해요. 하지만 희망적인 소식도 있어요. 바로 젊은층일수록 운동 효과가 크고, 체력적으로도 운동에 유리한 시기라는 점이죠! 💪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운동은 당뇨병 환자에게 다양한 이점을 줍니다.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체중 감량 및 대사질환 예방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증진 ✅합병증 예방 효과까지! 하지만!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저혈당이나 고혈당 상태에서 운동하면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거든요. 🏃 운동, 어떤 게 좋을까? ✔ 유산소 운동 대표적으로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있어요. 👉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이 권장돼요. 👉 10분씩 3회로 나눠도 효과는 동일! Tip! 유산소 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24~72시간 향상시키기 때문에 매일 하는 게 가장 좋아요. ✔ 근력 운동 근육이 늘어나면 포도당을 더 잘 사용하고,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아령, 탄력 밴드, 웨이트 머신 등을 활용 ✅주 3회, 전신 운동이 좋아요 ✅세트 사이 1~2분 휴식, 무거운 무게는 3~5분 휴식하기 초보자라면 8회 정도 겨우 들 수 있는 무게부터 시작해서, 12~15회 가능해지면 무게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 운동 전 꼭 확인하세요! 운동 전 혈당 체크 ✅공복혈당 70mg/dL 미만 또는 240mg/dL 이상이면 운동 금지! ✅100mg/dL 이하일 땐 간식 섭취 후 운동 저혈당 대비 간식은 꼭 챙겨두세요! ✔️추천 간식: 바나나 반 개 포도 반 컵 통밀 크래커 2~3개 다크 초콜릿 한 조각 운동 시간은 식후 30분 이후가 좋아요. 특히 인슐린 치료 중인 사람은 공복 운동은 금물! 👉 운동은 식후 30분~1시간 후가 가장 안전 💛💛💛 2030세대는 체력도 좋고 회복도 빠르지만, 그만큼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서 오는 건강 위험도 커요.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혈당 체크 → 식단 조절 → 운동 루틴 만들기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루틴처럼 💡운동은 유산소 + 근력 함께 하면서 꾸준히! 오늘부터 혈당 체크하고, 내 몸에 맞는 운동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발환자, 겨울에 👢부츠 신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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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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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겨울은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운동량은 줄고, 모임과 외식은 늘어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연말 스트레스는 몸의 균형을 무너뜨려 혈당이 급상승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겨울철 당뇨 관리, 추워도 운동은 멈추지 말기 춥다고 실내에만 머물면 혈당 조절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운동은 체내 포도당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또한 체지방 감소, 심혈관 건강 강화,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 한겨울에 무리한 야외 운동은 금물이에요. 체온이 떨어지면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으므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5~10분간 몸을 풀고, 20~30분간 빠르게 걷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등 중강도 운동으로 이어가세요. 운동 후엔 10~15분간 정리운동으로 심박수를 서서히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일상 속 팁: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대중교통은 한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기 🍲 겨울 음식, 따뜻하게 먹고 혈당은 ‘균형 있게’ 관리 추운 계절엔 국물요리, 찌개, 탕류처럼 짭조름하고 기름진 음식이 많습니다. 이런 메뉴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아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식욕을 자극해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식사 시에는 • 국물은 가능한 한 적게 섭취하고 • 채소나 단백질 위주의 반찬으로 식단 균형을 맞추세요. • 연말 모임에서는 술 대신 따뜻한 차를 선택하고,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 겨울철엔 특히 이런 경우 주의하세요 겨울에는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과 심박수가 쉽게 변동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저혈당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을 맞거나 혈당 조절이 불안정한 환자라면 공복 상태 운동이나 과도한 강도 운동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 공복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이므로,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또한 차가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에 에너지가 더 소모되므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환기가 잘 되지 않거나 과하게 따뜻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으니 환경 관리도 중요합니다. ✅ 너무 추운 곳이나 과열된 실내에서의 운동은 피하고, 실내온도는 18~22도로 유지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고 유혹이 많아 혈당이 쉽게 불안정해집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꾸준한 혈당 체크만 지켜도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움직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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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운동 vs 식후운동,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타이밍은?
운동은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언제 운동하느냐”에 따라 체지방 연소율과 에너지 소비량이 달라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공복운동(식전 운동)이 식후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율적으로 태우고,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공복운동: 체지방 연소에 최적화된 타이밍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혈당이 낮기 때문에 몸은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먼저 사용하게 됩니다. 즉, 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비율이 높아지는 거죠.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전 운동한 그룹은 식후 운동 그룹보다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약 400kcal 낮고 지방 소모량은 더 높았습니다. 또한 공복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빠르게 끌어올려 하루 종일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침에 공복으로 가벼운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을 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폭식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식후운동: 에너지 효율과 근손실 방지 반대로 식후운동은 피로도가 낮고 근육 손실 위험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식사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된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쉽고, 운동 만족감도 높습니다. 특히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식후 고혈당을 예방하는 데 탁월합니다. 단, 식사 직후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불량이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어도 60분은 지난 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에게 맞는 선택은? ✅ 체지방 감량이 목표라면 → 공복운동 추천! 지방 연소율이 높고,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듭니다. 단,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는 30~40분의 유산소 중심이 좋아요. ✅ 근육 유지와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 식후운동 추천! 근육 손실 없이 강도 있는 운동이 가능하고 피로가 덜합니다. 식후 1~2시간 뒤 근력운동이나 인터벌 트레이닝이 적합합니다. ⚠️ 공복운동 시 주의사항 1️⃣ 빈속 고강도 운동은 피하기 공복에 무리한 러닝이나 웨이트트레이닝은 저혈당·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운동 전후 수분과 단백질 보충 탈수를 예방하고, 운동 후 단백질 섭취로 근육 손실을 막으세요. 3️⃣ 아침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 아침엔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어 있으므로 10분 이상 워밍업이 필수입니다. 4️⃣ 운동 후 1시간 이내 식사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공복운동은 체지방 감량, 식후운동은 근육 유지와 에너지 효율에 유리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목표와 컨디션에 맞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에요. 하루 중 어느 시간이든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결국 다이어트 성공과 건강한 체형 유지의 비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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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으로 포도🍇
샤인머스켓 후식으로 먹어요 추석때 받으선물인데 아직도 3송이나 남았네요
들꽃7
산행의 효과
1.산행의 효과 1) 매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1km 정도 산행 시 약 100kcal 정도를 연소시킵니다. 200~300미터급 산을 선택해서 시간당 2~2.5km 속도로 오르고 내리막길은 2km/시간 정도 속도로 (느리게) 걸으시면 무릎에 큰 무리없이 산행을 마칠 수 있습니다. 몸에 땀이 조금 흐르는 정도의 강도의 운동 수준입니다. 그리고 약 200~300미터의 상승고도가 좋습니다. 야간 숨이 차는 정도입니다. 이 때 체지방 연소가 잘 됩니다. 그런데 공복상태보다는 약간의 식사를 하시거나 아님 사탕 한 알 드시면서 산행하면 체지방 연소가 활발해 집니다.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운동시 부족해 지는 포도당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단백질을 분해해 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육 운동 시 필요한 포도당 공급이 중요합니다. 2) 심폐기능 활성화 경사가 있는 오름길에서 몰아 내 쉬는 숨에는 폐 속의 잔류물들과 용존되어 있는 유해 가스 등이 포함되어 토출되게 됩니다. 즉, 자연스럽게 폐 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숲에서 발생되는 음이온들과 피톤치드 등에 폐가 노출되어 매우 높은 항산화처방을 받게 되어 폐세포의 재생과 건강성이 좋아지게 됩니다. 이는 모두 폐기능 및 폐 조직 건강성을 증진시켜 주는 효과들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3) 뇌 스트레스 완화 자연 숲을 걸으며 바람 소리, 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 계곡의 물 소리 모두 자율신경계안정화 효과(ASMR)에 만점입니다. 실제로 뇌 스트레스 측정시 산행 후 뇌파 검사 시 알파파가 매우 낮아지는, 즉 스트레스가 최저치로 떨어지는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산행이나 숲길 둘레길을 걷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매우 훌륭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4)근감소증과 골다공증을 예방 산행 시 근육과 골격억 대한 물리적 자극은 영양소들이 두 조직으로의 이행을 촉진해서 이 두 조직의 건강성을 증진하게 됩니다. 5) 척추 질병 예방 또는 교정에 유용 산행 시 척추 운동이 증가하고 특히 균형이동이 활성화 되면서 척추가 곧게 정렬되고 뒤틀림을 예방하는 효과가 큽니다 (필자는 척추만곡증이 치유되었음). 6)다이어트 효과? 산행으로 많은 에너지를 연소하지만 정상주(?)와 하신주(?)로 인하여 다시 에너지 과잉상태를 만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ㅎㅎ 삼가해 주세요. 더 많은 산행의 장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오늘은 여기카지만 하겠습니다. 안산 즐산하세요
지니5586959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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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핵심 지표 '당화혈색소' 낮추기, 어떤 음식이 좋을까?
당뇨병은 혈액 속 포도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때 ‘당화혈색소(HbA1c)’ 수치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따라서 이 수치를 낮추는 식습관이 곧 혈당 관리의 시작이죠. 출처 Freepik 🥦 당화혈색소 관리,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기본 양배추, 브로콜리, 고구마, 단호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또 닭가슴살, 달걀, 생선, 두부처럼 단백질 식품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 근육 유지와 대사에도 도움을 줘요. 튀김보다는 찜이나 구이로 조리해 칼로리와 포화지방을 줄이는 게 좋아요. 🍓 항산화 과일과 ‘걱(Gac)’의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사과나 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걱(Gac)’이라는 과일이 주목받고 있어요. 영국 왕립화학회 연구에 따르면, 걱의 가종피를 4주간 섭취한 2형 당뇨 마우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혈당 조절 호르몬(GLP-1) 활성도 높아졌습니다. 🧡 체내 흡수율 높은 ‘걱오일’ 걱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요. 오일 형태로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고, 오래전부터 영양 보충용으로 활용돼왔습니다. 다만 제품을 고를 땐 라이코펜 3040ppm 이상인지 확인하고, 프로필파라벤(니파솔)이 들어간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한눈에 정리 ✅ 채소 한 접시, 단백질 한 조각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항산화 식품 ‘걱’·베리류 적극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당화혈색소는 ‘하루 식단의 결과’예요. 오늘부터 밥 한 숟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린다면, 혈당은 훨씬 안정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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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라면, 맥주 마실 때 이렇게 마셔요
당뇨병이 있더라도 가끔 맥주 한 잔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당뇨를 관리하면서도 적절히 즐길 수 있는 음주는 가능해요.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음주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과 지방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는 적당한 양을 지키고 신중하게 선택할 때 가능한 이야기랍니다. 당뇨병 환자가 맥주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라이트 맥주가 가장 적합해요 전문가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맥주는 라이트 맥주예요. 라이트 맥주는 일반적으로 알코올 함량이 4% 미만이며, 탄수화물 함량도 한 잔(약 12온스)당 5g 이하로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중요해요 일반 맥주는 와인이나 증류주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경향이 있어요. 따라서 탄수화물이 적은 라이트 맥주를 선택하면 혈당 변화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음주량 제한하기 음주량은 항상 조절이 필요해요. 전문가들은 하루 3잔을 넘지 말 것을 권장해요. 과도한 음주는 혈당 변동과 약물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가 맥주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저혈당 위험 알코올은 간의 포도당 생성 능력을 방해할 수 있어요. 특히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항상 음주 전에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약물과의 상호작용 알코올은 당뇨 약물의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어요. 저 혈당 증상(졸음, 혼란, 보행 장애 등)이 음주로 인한 취함과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혈당 모니터링 음주 중이나 음주 후에는 혈당을 자주 확인해야 해요.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지거나 갑작스러운 변동이 있을 경우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하세요. 라이트 맥주를 즐기며 당뇨 관리하는 팁 ✔️탄수화물 확인하기: 선택하는 맥주의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지 확인하세요. ✔️음식과 함께: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천천히 마시기: 음주 속도를 조절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음주량을 관리하세요. ✔️최소한의 알코올 섭취: 알코올 함량이 낮은 맥주를 선택하면 음주로 인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당뇨병이 있더라도 라이트 맥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술을 소량 즐기고, 식사와 함께 천천히 마신다면 충분히 안전하게 음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결국 건강한 절제와 균형이 가장 좋은 안주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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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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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근육뿐 아니라 혈당까지 챙긴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데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혈당 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단백질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단백질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단백질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근육은 포도당을 사용하는 주요 조직인데, 당뇨병 환자는 근육량이 줄기 쉬워요. • 단백질 섭취는 근육 합성에 도움을 주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줍니다. •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조절하고, 과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 식사 전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면 총 섭취량이 줄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백질은 단순한 근육 보충을 넘어서, 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2️⃣ 하루에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당 0.9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 54g 정도가 권장량이에요. 하지만 고령층은 같은 양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체중 1kg당 1.0~1.2g 정도 섭취를 권장합니다. 특히 운동량이 적고 근육이 줄어들기 쉬운 중장년층 이상이라면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더 챙겨야 해요. 3️⃣ 조심해야 할 경우도 있다 단백질이 좋다고 무조건 많이 먹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는 주의해야 합니다: • 당뇨병신장질환(콩팥 기능 저하)이 있는 경우 • 단백질을 체중 1kg당 2g 이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 기존 콩팥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고단백 식단은 사구체 과여과 상태를 유발해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단백질을 너무 제한하면 오히려 영양 불균형으로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의해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단백질 보충제, 꼭 먹어야 할까?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이나 입맛 저하 등으로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경우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다만, 기존에 콩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경우엔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요즘은 당류가 낮고 성분이 깔끔한 단백질 보충제도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 제품 선택도 신중히 하세요. 💪💪💪 하루의 에너지와 회복력을 책임지는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기억해두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에 맞게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내 식단 속 단백질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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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챙기기 🌸
애들이랑 장건강 유산균 챙겼어요 ㅎㅎ 둘째 유산균은 츄어블 인데 포도맛이라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맛이에요 애들은 이런게 편하죵^^😄😄
자스민꽃
맛있는 샤인머스캣 😋
후식은 샤인머스캣 으로 줬어요💚💚 둘째가 사실 씨를 잘 못뱉는데 ,, 어떤것은 씨가 있더라구요. 샤인머스캣이 아니라 청포도인지?? 암튼 그래도 달아서 맛있어요^^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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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초기증상⚠️ 무심코 넘기기 쉬운 신호 7가지 (피부·눈·발 변화까지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고, 입이 자주 마르다?” 이런 변화가 있다면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알아차리면 조절이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피부·눈·발 중심으로, 꼭 알아둬야 할 당뇨 초기증상 7가지를 정리했어요. ✅ 1.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거나 가려움이 심해짐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꽤 흔한 편이에요.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고, 특히 팔·다리·발 쪽에 가려움이 자주 생깁니다. 이때 보습제를 발라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면 혈당 검사를 권장해요. 👁️ 2. 시야가 흐릿하거나 눈이 자주 피로함 당뇨 초기증상 눈 쪽 변화도 알아차리기 쉬운 신호예요. 혈당이 높으면 안구 주변 조직에 수분이 늘어나 시야가 흐려지고, 눈의 초점이 자주 맞지 않거나 눈이 피로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초기에 안과 검진을 받으면 진행을 늦출 수 있어요. 🦶 3. 발 감각 저하 또는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당뇨 초기증상 발 부위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혈액순환 저하로 발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작은 상처가 나도 치유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평소 발을 자주 확인하고, 상처가 있다면 병원 진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 4. 입이 자주 마르고 물을 많이 찾게 됨 혈당이 올라가면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갈증이 심해져요.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이것 역시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입니다. 🍚 5. 식사 후에도 허기짐이 계속됨 포도당이 세포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에너지 부족으로 식사 후에도 허기가 느껴질 수 있어요. 이건 혈당 조절 이상의 전형적인 신호예요. ⚡ 6.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 몸이 당분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니까 자꾸 졸리고 집중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커피로도 해결이 안 되는 피로감이라면 혈당 체크 필수! ❤️ 7.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소변이 잦아짐 음식을 잘 먹는데 체중이 빠진다? 당뇨 초기에 흔한 현상이에요. 잦은 소변과 체중감소는 혈당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 당뇨 초기증상 치료와 관리 초기라면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어요. 정제탄수화물(흰쌀, 빵, 당류) 줄이기 꾸준한 걷기나 가벼운 운동 정기적인 혈당 측정과 검진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병원에서 혈당·당화혈색소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피부의 가려움, 눈의 시야 흐림, 발의 저림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오늘부터 생활습관 점검해보기 💪
막둥왕자
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바로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당뇨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혈당 증상 5가지와 응급 대처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어지럼증과 두통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럽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어요.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저혈당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가벼운 활동을 할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혈당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식은땀과 심한 피로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이유 없이 기운이 쭉 빠진다면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더운 환경이 아닌데도 땀이 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당뇨 환자의 경우 피로감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혈당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게 좋아요. 3️⃣ 손 떨림과 심장 두근거림 혈당이 급격히 낮아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응급 신호예요. 작은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심해지면 컵을 잡기조차 힘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4️⃣ 집중력 저하와 혼란 혈당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거나 말이 느려지고, 심하면 혼란스러운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중 실수가 잦아지거나 평소보다 멍해진다면 공복이 길어져 혈당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5️⃣ 갑작스러운 배고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허기짐을 느끼는 것도 저혈당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단순한 출출함과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는 경우 주의하세요. 특히 달달한 음식에 손이 자꾸 가는 것도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대처 방법 💡 • 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 사탕, 주스, 꿀 등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먼저 섭취 • 5분 뒤 증상 확인 후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소량 섭취 • 이후에는 빵, 고구마, 바나나처럼 혈당을 천천히 유지할 수 있는 음식 보충 🚨 증상이 심하거나 혼자 대처하기 어렵다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혼자 외출할 때는 작은 사탕이나 주스를 챙기는 습관을 들이면 응급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에게 공복은 단순히 배고픔을 넘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같은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미리 간단한 간식이나 응급용 단 음식을 준비해두는 습관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혈당 관리는 타이밍과 준비가 핵심이에요. 작은 대비가 큰 안전으로 이어지니, 오늘부터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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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건강한 바게트빵
빵순이인 저에게 일반 빵은 버터나 유화제 마가린등이 첨가되서 몸에도 안 좋고 살도 찌기 쉬운데 집에서 직접 해먹으면 버터 마가린 등 전혀 안 넣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 소개합니다. 밀가루, 소금, 물, 건포도, 옥수수가루 살짝 이렇게만 들어가요. 옥수수가루는 넣으면 쫀득쫀득 식감을 만들어줘서 맛있는 식감을 위해 넣구요. 건포도도 아주 살짝만 넣으면 중간에 톡톡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잘 반죽해서 냉장고에 저온숙성 발효 후 예열한 에어프라이기에 15분 정도 구워주면 겉은 아주 바삭 거리고 안은 부드러운 바게트빵 완성입니다. 버터 마가린 등이 안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다이어트 용으로 아주 딱이랍니다.
고구마조아
음식리뷰~~~혈관청소부
베리류가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청소부라하여 매일 한줌씩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포도 오디 등등
박아림
당뇨 전 단계, 놓치면 평생 관리? 초기 신호와 증상 체크리스트
많은 사람들이 당뇨는 갑자기 찾아온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이미 여러 가지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공복혈당이 100~125mg/dL 정도로 올라간 상태를 ‘당뇨 전 단계’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관리하지 못하면 평생 당뇨병 약을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신호가 나타나는지 살펴볼까요? 출처 Freepik 1️⃣ 당뇨 전 단계 자주 나타나는 초기 신호 당뇨 전 단계에서는 혈당이 아직 당뇨 진단 기준만큼 높진 않지만, 정상보다는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넘어가기 쉽지만 몸은 이미 작은 이상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 🍬 이유 없이 단 음식이 자주 당김 🚰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됨 🚻 소변을 자주 보게 됨 😴 충분히 자도 피곤함이 계속됨 이런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반복된다면 혈당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당뇨 전 단계 놓치기 쉬운 숨은 증상 초기 당뇨 전 단계의 무서운 점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는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는 알아두면 좋아요. 🦶 상처가 잘 낫지 않음 👀 눈이 자주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려짐 💪 이유 없는 체중 변화(갑자기 늘거나 줄음) 이런 증상은 혈액 속 포도당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상처 회복이 느리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혈당이 이미 꽤 높아져 있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3️⃣ 당뇨 전 단계 진단 기준과 확인 방법 그렇다면 병원에서는 어떻게 당뇨 전 단계를 확인할까요? 대표적인 검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복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HbA1c) 5.7~6.4% 이 범위 안에 들어가면 당뇨 전 단계로 분류됩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거나 집에서 혈당 측정기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수치가 애매하다고 방심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꾸는 게 당뇨병 예방의 핵심입니다. 4️⃣ 당뇨 전 단계 생활습관 관리로 예방 가능 다행히도 당뇨 전 단계는 노력으로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 줄이고 채소,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기 🏃♀️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 이상 운동하기 ⚖️ 체중의 5~7%만 줄여도 혈당이 크게 개선됨 😴 규칙적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하기 특히 체중 관리와 꾸준한 운동은 가장 강력한 예방 전략입니다. 당장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한 가지 작은 습관부터 실천하는 게 더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식단만큼 중요한 루틴들 - 혈당 조절을 돕는 5가지 습관 [ 지니어트 다이어리 📒 ]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 당뇨 전 단계는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등 같은 신호입니다. 지금 알아차리고 관리한다면 당뇨로 진행되지 않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식습관, 운동 습관, 생활습관을 하나씩 점검해 보세요. 작은 실천이 평생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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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걷기는 운동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에요. 그런데, 언제 걷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목표로 걷는 분들이라면 ‘공복 걷기’와 ‘식후 걷기’의 차이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공복 걷기, 지방 연소엔 최고! 🏃♀️언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식후 3~4시간 뒤 🏃♂️무엇에 좋아요? 1️⃣체지방 연소 2️⃣신진대사 촉진 3️⃣혈중 지질 개선 공복 상태에서는 섭취한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요. 그래서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공복 걷기를 추천해요. ✅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최고! 🏃♀️언제? 식사 후 2~5분 안에 가볍게 시작 🏃♂️무엇에 좋아요? 1️⃣혈당 급상승 방지 2️⃣소화 촉진 & 복부 팽만감 완화 3️⃣식후 체중 증가 억제 특히 전당뇨나 당뇨 환자라면, 식사 후 살짝이라도 걷는 습관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연구에 따르면, 식후 30분 이내에 걷는 것이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해요. ✅ 그럼 몇 분 정도 걸어야 할까? 목표 추천 걷기 시간 혈당 조절 식후 2~5분 걷기부터 시작, 15~30분 권장 체중 감량 공복에 30분 이상 걷기 소화 개선 식사 직후 10~15분 천천히 걷기 전반적인 건강 관리 시간 관계없이 하루 30분 이상 걷기 포도당 수치는 식후 30~60분 사이 가장 높아지기 때문에 그 전에 걷기를 시작하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물론 식사 전이든, 후든, 시간이 애매하든 상관없이 걷는 건 언제나 좋은 선택이에요. 걷기는 장 건강, 수면 질 향상, 스트레스 완화,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걷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괜히 드는 게 아니에요. 공복 걷기 식후 걷기 체지방 연소에 좋음 혈당 조절, 소화에 효과적 아침 시간 활용 추천 식후 30분 이내가 골든 타임 체중 감량 목표일 때 유리 당뇨·대사증후군 예방에 유익 내 몸 상태와 목표에 맞게 시간대만 잘 조절하면, 걷기 하나로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요! 오늘도 가볍게, 한 걸음씩 걸어보는 건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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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홍삼녹용 한포도 면역력 위해서 챙겨 먹어요
들꽃7
후식~
달콤한 머루 포도로 먹었어요 (머루포도는 일반 포도보다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노화 예방, 심혈관 건강,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과일) 이래요 요아이는 캠벨 포도 래요 ~^^
예지영준맘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슈가로로 스파클링 NO슈가! NO칼로리!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설탕&당류 0g으로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넣어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과일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입니다. 슈가가 많이 들어간 음료는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자꾸 습관처럼 마시게 되는 음료의 어마어마한 칼로리 때문에 찾게 된게 바로 슈가로로 스파클링이었어요. 350ml로 적당한 크기의 용량으로 짝꿍이 한때 다이어트로 탄산 끊고 먹었던 유일한 음료였어요.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총4가지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랍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과즙의 달콤함이 들어가 있는 제로 슈가로로 스파클링 설탕과 칼로리뿐만 아니라 들어가있지 않은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색소와 보존료까지 들어가 있지 않아 안심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수! 탄산도 다른 제로 음료에 비해 강하고 오래 가더라고요. 컵에 따르면 시원한 청량감 소리가 아주 대박대박~~ 🌿사과 복숭아는 달달상큼 🌿레몬는 사이다 맛 🌿샤인 머스캣은 달달한 청포도 맛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간식으로 너무 좋을 것 같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 추천합니다.
쩡♡
식사전 과일로 🍇🍎
아삭하고 달고 맛있는 햇사과와 이제는 끝물 이지만 단맛이 가득한 포도로 비타민 충전하 고 피로도 풀어내고 식전에 포만감을 주어 과 식을 예방할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 도시락싸기
오늘은 짝꿍 도시락으로 야채김밥과 진미채를 넣은 김밥으로 포도와 함께 도시락 싸주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