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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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딸기와의행복
    우리도 카무트를 넣어서 밥을 하는데 신랑이 아주 싫어하네요. 귀리처럼 거칠은것 좀 넣지말라고요~그래서 아주 조금씩만 넣는데도 그것마저 싫다해서 지금 고심중이예요
    더 조금 넣어야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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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엄마랑 저만 먹고 동생은 안 먹을 걸 확실히 알아서 저는 아예 밥을 따로 할 생각으로 샀어요. 카무트는 물에 불려놓으니까 둥둥 떠가지구 한쪽으로 얌전히 밥을 할 수도 없을것 같아요. 어떡해요? 접점을 찾으면 좋을텐데...
  • 다우니향기
    평범하게 잘드셨군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여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