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2식에 꾸준히 걷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고지혈증은 없고 수치도 정상으로 나오는데 의사 선생님은 몸에 이상은 없으니 먹는게 좋다고 해서 지금도 먹고 있어요
몇년 전에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슴이 철렁했는데 연이어 고지혈증이라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건강에 대해서는 늘 관리를 잘하고 있는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잘못된 것인지 의문이 생겼네요.
몸무게도 정상범위인데 갱년기가 되면서 호르몬의 영향으로 온 것은 아닌지까지 의심하게 되었네요.
혈관 건강의 3대 지표인 혈압,콜레스테롤,혈당으로 인한 당뇨와 고지혈증을 함께 진단 받고 보니 둘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어서 인지도 궁금하고 이러다가 고혈압 까지도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당뇨병이 있는 경우 고혈압 발생 위험도는 혈당이 정상인 사람보다 약 2배에 달하고혈당이 높으면 체내 노폐물과 수분, 염분을 조절하고 혈관 수축과 이완을 돕는 호르몬을 생산하는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어체내 수분과 염분량 조절 실패로 이어지고, 혈압을 올리는 호르몬인 레닌(Renin)과 혈관을 수축하는 호르몬인 안지오테닌(Angiotensin) 분비량을 늘려 혈압을 상승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하니
고혈당,고지혈증,고혈압이라는 심혈관 질환을 치료해야 하는 악순환을 감당할 수 있을까?걱정이네요.
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이 고지혈증이며
이라고 하니 이를 막을 수 있는 식단과 운동법도 궁금하네요.
고지혈증약인 스타틴이 당화혈색소를 올릴 수도 있다고 하니 걱정이 되네요.
"당뇨에는 이게 좋다는데, 고지혈증에는 피하라고 하는 것들도 있어서 도대체 뭘 먹어야 할까?" 망설여 지네요.
혈당과 혈관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식단이 궁금하고 혈당을 요동치게 하지 않을 방법도 알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