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s
빵을 좋아해서 혈당 관리한다고 빵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빵 하나만 덜렁 먹는 습관부터 바꾸고 있어요.
예전에는 빵과 달달한 커피를 같이 먹었다면 지금은 작은 빵 하나에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빵도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종류보다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하고요.
크림빵을 먹고싶다 할때는 저당으로 골라서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이런 방법이 어떤 음식의 혈당 영향을 없애주는 건 아니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포기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저는 지금처럼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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