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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 소금으로 추가로 간하지 않기

혈압 관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효과가 있었던 건
식탁에서 추가로 간하는 습관을 줄이는 거였어요.

음식을 먹다가 조금 싱겁다 싶으면
저도 모르게 소금이나 간장을 더 넣곤 했거든요.

그래서 아예 식탁에서 소금이나 양념장을 치워봤어요.

대신 후추나 식초처럼 소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양념을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심심한 느낌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니까 음식 본래의 맛도 느껴지더라고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추가하는 양념부터 줄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댓글4
  • 로블ㅎ
    싱겁게 먹는 게 건강에도 좋지요
    저도 최대한 노력하고 있어요
  • 워니s
    저도 항상 싱겁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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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베이지
    어우~ 그냥 외식만 해도 간이 센데 ㅠㅠ
    거기에 추가로 소금을 넣어서 먹으면 아니될말이지요~! 
    싱겁게 먹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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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그렇게요
    추가할때도 조금 넣어야지
    왕창 넣을때도 있어 조심해야되요
    그냥 치우는 방법도 한방법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