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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한 날에는 다음 끼니를 조금 싱겁게 먹어요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평소보다 간이 센 음식을 먹게 되는 날이 있잖아요
그럴 때 한 끼 먹었다고 너무 스트레스받기보다는 다음 식사에서 조절하려고 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간이 세지 않은 반찬을 먹고 가공식품도 되도록 피하는 편이에요
평소에도 음식에 소금을 더 넣는 습관부터 줄이고 있고요

혈압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의 나트륨 섭취를 조금씩 줄여가는 게 꾸준히 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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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망나뇽
    저도 외식이나 과식하고 나면 다음날 관리하네요
    글에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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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외식은 과식을 하기마련이라 나트륨 섭취도 많으니 다음끼니때 조절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