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조합이에요.
두부 반 모는 물기를 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버섯 한 줌도 썰어줍니다. 팬에 버섯을 먼저 볶다가 두부를 넣고 함께 익혀주세요.
두부가 노릇하게 익으면 달걀 1개를 풀어서 넣고 천천히 섞어가며 익힙니다.
간은 간장 반 스푼과 후추 정도만 사용하고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요.
밥 없이 먹어도 두부와 계란 덕분에 생각보다 든든하고 버섯의 쫄깃한 식감까지 있어서 한 끼 메뉴로 괜찮았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