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몇일전부터 목이 따끔거리네요
오늘은 칼칼한거 먹고 싶어서 김치찌개 끓여 먹었어요
참치김치찌개 먹고 싶었는데 참치가 없어서 그냥 스팸 넣고 끓였네요
국물만 있으면 반찬 없어도 먹는 타입이라 김이랑 간단히 먹었어요
꼭 자취생 밥상 같네요
암튼 발효음식 김치가 몸속 바이러스를 퇴치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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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목이 따끔거리네요
오늘은 칼칼한거 먹고 싶어서 김치찌개 끓여 먹었어요
참치김치찌개 먹고 싶었는데 참치가 없어서 그냥 스팸 넣고 끓였네요
국물만 있으면 반찬 없어도 먹는 타입이라 김이랑 간단히 먹었어요
꼭 자취생 밥상 같네요
암튼 발효음식 김치가 몸속 바이러스를 퇴치해주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