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나무의 노오란 꽃을 보니 정말 봄날이 온것을 실감하네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라 마스크 쓰고 나와 가볍게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네요. 만보걷기 달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