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퇴근하며 열심히 걸어 만보 넘겼어요!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가 차서 감기 조심할 계절같아요. 어제 늦게자는 바람에 피곤해서 자전거는 패스할까 하다가 옥수수 배송도 온겸 삶으면서 슬렁슬렁 탔어요 ㅎㅎ 오늘 47kg찍었어요 또 인생 최저 몸무게 기록해서 신기할 따름이네요 ㅎ 그렇다고 기운없거나 엄청 힘들거나 그러지 않네요 ㅋㅋ 지금 딱 좋아요~~ 이제 잘 유지하려고 노력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