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금요일은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창밖에 비치는 햇살은 좋은데 밖에 나가면 많이 추운 날이라 든든히 입고 혼자 나가려고 합니다. 차라리 오후 6시 때가 지금보다 더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는 오후에 산책시키려고요.
스트레칭하고
11일은 올리브 오일을 먹으니 완전 단식이 아니라 생각하니 타협을 해서 견과류를 조금씩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덜 빠졌어요. 500g만 빠졌는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나서 올리브유를 빼놓습니다.
나갈 준비하면서 15분 알람 맞춰놓고 알람 울리면 그때 올리브오일를 애사비 조금 추가해서 마십니다.
오늘은 이게 아침이겠네요. 공복 올리브오일만 먹고 꽃배달이 있어서 출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