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
아침 일찍 일어나 걸으면서 30여 분에 걸처 한 두 모금 씩 천천히 정수 400mm 마셔요. 주로 온수를 마시는데 때에 따라 냉수를 마시기도 합니다. 일어나서 1시간 이상 지나도 몸이 덜 풀릴 때가 있어요. 등이 쑤시고 졸음이 다시 밀려 오기도하구요.
그럴 때 아주 엷게 따뜻한 라떼를 한잔 마시는데요.
한 모금씩 천천히 100mm 정도 마시면 카페인 효과 제대로 봅니다. 따뜻한 피가 돌기 시작하는지 몸 뭉친 것 다 풀어지고 아주 가볍고 상쾌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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