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오늘은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강한 비와 따가운 햇살을
모두 겪으며 걸었네요. 2만보가 조금 부족해 마지막은 단지 내 공원을 돌아 간신히 2만보 성공했습니다.
요즘 붉은 꽃이 핀 멋진 나무를 길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백일홍나무로 알려진 바로 배롱나무입니다.
저는 배롱나무 꽃보다 매끄러운 줄기가 더 멋있더라고요.
백일홍이란 이름을 가진 국화과의 한해살이풀도 요즘 다양한 색깔로 예쁘게 피어 있어 같이 소개합니다. 백일홍꽃이 너무 예쁘죠. 아시겠지만 둘다 지금부터 10월까지 100일간 꽃이 핀다고 백일홍이란 이름이 붙었겠죠.
배롱나무(백일홍나무)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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