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은 진짜 허기 보다는 그냥 입이 심심해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다이어트 간식을 시도했는데 결국 탄산수에 안착했습니다. 처음에는 레몬이나 복숭아향 가미로 시작했어요, 레몬은 상큼함이 좋고 복숭아는 기분을 차분하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지금은 가장 기본인 플레인입니다. 물 마시는게 좋다고 하니 수분보충도 되고 톡톡 터지는 탄산이 가짜허기도 달래줍니다, 인테넷에서 박스로 시키면 가격부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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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저도 가짜배고픔이 느껴지면 탄산수 먹어요
탄산이 있어서 그런지 입맛 잠재우기에 좋더라구요
사팔48
제가 항상 마시는게 탄산 수예요 처음에는 이게 머야 햇는데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만큼 중독 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