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윤
밤늦게까지 있다보면 간식의 유혹이 엄청 커지는 것 같아요. 전 그럴 때마다 콜라비 아니면 무를 먹어요. 즉시 먹을 수 있도록 씻어서 조각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요즘은 콜라비보다는 무를 주로 먹어요. 콜라비도 맜있지만 겨울무도 맛있더라구요. 요즘 무밭 갈아 엎는다던데 겨우내 긴긴밤 무로 입의 심심함을 달래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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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있다보면 간식의 유혹이 엄청 커지는 것 같아요. 전 그럴 때마다 콜라비 아니면 무를 먹어요. 즉시 먹을 수 있도록 씻어서 조각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요즘은 콜라비보다는 무를 주로 먹어요. 콜라비도 맜있지만 겨울무도 맛있더라구요. 요즘 무밭 갈아 엎는다던데 겨우내 긴긴밤 무로 입의 심심함을 달래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