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순간이 저는 밤이었어요.
저녁 식사는 끝냈는데 이상하게 입이 심심하고,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날이 많았거든요.
예전에는 그냥 참고 넘기려고 했는데 며칠 지나면 한 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방법을 바꿔봤어요.
요즘은 냉장고에 그릭요거트 볼을 미리 준비해두고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넣고,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과일을 곁들이면 끝이에요.
여기에 단백질 파우더를 조금 넣으면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아몬드 10알, 블루베리 정도 넣고 풍성함을 위해 시나몬 가루 톡톡
이렇게 먹으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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