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닭가슴살을 매번 퍽퍽하게 먹기 싫을 때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준비하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속까지 익혀줍니다.
닭가슴살이 거의 익었을 때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소스처럼 변하기 때문에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지막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바질이나 파슬리가 있다면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 없이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여 한 끼 식사로 먹어도 좋아요. 새콤한 토마토 덕분에 닭가슴살이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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