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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요거트 견과류볼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사보다 중간에 뭔가 먹고 싶은 순간이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간단하게 요거트볼을 만들어 먹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조금 넣고 견과류를 잘게 부숴서 올려요. 단맛이 필요하면 과일을 조금 더 넣는 정도로 하고 따로 시럽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먹는 느낌도 나서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이렇게 양을 정해두고 먹는 편이에요.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는 게 좋더라고요.

댓글2
  • 지니5632044
    다이어트할 때 입 심심한 순간을 참는 게 제일 어렵다는 말이 정말 공감돼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정해둔 양만큼 넣어 먹는 요거트 견과류볼은 디저트 만족감도 챙기고 과자 생각도 덜어줘서 좋은 방법 같아요. 저도 간식을 완전히 끊으려다 오히려 더 많이 먹었던 적이 있어서, 이렇게 미리 한 그릇에 덜어 천천히 먹는 습관이 오래 가는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 열정남자
    오 좋은정보감사해요 맛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