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타리버섯 200~300g
-
대파(또는 쪽파) 약간
-
소금(데칠 때용) 약간
양념 재료:
-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참기름 1큰술
-
깨 약간
-
소금(부족한 간 조절용) 약간
👨🍳 만드는 법
-
버섯 손질: 느타리버섯의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데친 후 더 커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로 찢어주세요.
-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칩니다.
-
물기 짜기: 데친 버섯은 찬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양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짜야 나중에 무쳤을 때 물이 생기지 않고 양념이 잘 뱁니다.)
-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버섯을 넣고 국간장(또는 액젓), 다진 마늘, 다진 대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