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맛난 한끼사진이피더 잘 챙기셨어요
라떼랑 산책 나가서 하우스에 엄마한테 가서 심부름도 해주고 조금 걸으니 대충 9000보를 채우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아파트 들어오니 만보가 됐어요.
라떼 발딲이고 얼른 셀러드에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새 반찬 없이 아침에 해놓은 거 냉장고에서 같이 빼니 아침이랑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렇지만 지금이 훨씬 배고파서 훨씬 더 맛있게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 들어오면서 계단도 찍고 만보 인증용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