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또 물

점심까지 먹고 여전히 보슬비가 내려서 기다리다가 4시 넘겨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 왔어요. 산책하면서도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했답니다. 나랑 라떼는 비옷을 입었다 벗었다했네요. 

다녀와서는 저녁은 물로 때웠어요. 아침에 쟀을 때 쪘으니 어쩔 수가 없는것 같아요

저녁은 또 물

게우 만보 넘겨서 들어왔네요. 그래도 나는 다리가 아프니까 못 돌아다니겠었는데 라떼가 좀 더 여기저기 가자고 그래서 겨우 만보 넘겼어요 

저녁은 또 물

비가 와서 돌계단도 저렇게 척척했답니다. 우리 라떼 다리도 되게 더러워져서 발세척도 해줬어요.

저녁은 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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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수수깡7
    저녁 물만드심 못 참을듯해요 ㅠㅠ두유라도 드세요 아님 일찍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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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결국 일찍 잤네요. 12시에서 잤으니 저한테 엄청 일찍 잔거랍니다.
  • 파인더홀
    물 잘 드셨어요
    수시로 마셔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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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이라 이날도 체크해 가면서 겨우 2리터 맞췄네요. 예전에 잘 먹었는데 어제부터는 영 물이 잘 안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