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제가 좋아한다고 사왔네요 용돈 모아 엄마 생각나서 사왔다니 그저 감동.. 칼로리 걱정에 반은 신랑 주고 반은 제가 먹었네요 라떼가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지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