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비
날지나기전 캐홈챌이랑 플랭크 잘 하셨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오늘 저녁은 물이랍니다~
점심 먹고 낮에 라떼 가게 놔두고 나는 장보러 갔다왔었어요. 볼일 보고 라떼 외부 기생충약도 받아왔답니다.
더위에 나갔다 왔더니 힘들어서 가게에서 쉬다가 5시 퇴근하면서 엄마랑 라떼랑 1시간 정도 서순라길을 오후산책까지 했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이만 보도 넘겼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많이 걸었죠? 😅
아침에 라떼랑 산책하려고 플랭크와 캐홈챌을 못해서 돌아와서 얼른 챙겼어요. 많이 걷고 할려니까 힘들었네요. 그래도 1개씩 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