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시

좋은 시가 있어 올려 보아요

이 시로 오늘 하룰 마무리해 봅니다.엄마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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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제벌
    좋은시네요
    엄마 힘들지요ㅎㅎ
    곤냥이나와
    작성자
    엄마는 강인하당ᆢ
  • 파인더홀
    너무 좋은 시네요
    감정 정화 되네요
    곤냥이나와
    작성자
    엄마 이전에 여자인데ᆢ 이름은 없어진지 오래ᆢ 이젠 엄마라는 이름으로 사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