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등원 준비

낼부터 주간보호센터에 가시기로 해서

준비물 챙겼어요.

실내화랑 칫솔요.

고관절 골절되기 전에 엄마집 근처에 다니셨는데 수술 후 저희집에서 재활하시고 저희집 근처 주간보호센터로 옮겨서 다니시기로 했어요.

안 넘어지시고 잘 적응하셔야할텐데‥엄마 등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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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만두콩맘
    BEST
    잘 적응하실거예요
    예전엔 어머니가 저렇게 챙기셨는데
    세월이 흘러 이제는 자식이 챙기시네요
    우째요. 찡하네요
    복동님 응원합니다♡♡♡
  • 빌즈
    친정엄마.힘들게 허리디스크 수술하시구 1년안되서 저번달에 돌아가셨어요 친정엄마 계실때 동영상 많이 찍어두세요
    벅덩
    어머니께서 얼마전에 돌아가셨군요.. 상심이 크시겠어요. 모쪼록 위로를 찾으시길 바래요
    러브복동
    작성자
    다들 그런 말씀 많이 하시대요. 사진도 영상도 녹음도 많이 해 두라고요. 아직도 잘 믿어지시지가 않겠어요.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 가셔서 편안히 잘 계실거에요
  • 찌찌니진
    어머님 화이팅입니다!!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엄마가 적응 잘 하시고 재미있어 하실 것 같아요
  • 벅덩
    안 넘어지시고 새로운 곳에 적응 잘 하시길 기도할게요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아무 연락 없는 걸로 봐서 잘 지내고 계시나 봅니다
  • 뉴캐시
    어머니가 넘어지지않고 주간보호센터
    적응 잘 하시길 바랄께요..
    러브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집에서는 저한테 많이 의존하시는데 거기 가시면 선생님들이 잘 돌봐주시면 좋겠어요
    뉴캐시
    나이들면 다시 어린이로 돌아가나봐요
    의존하고 챙겨드려야 할것도 많으니..
    복동님 덕분에 부모님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러브복동
    작성자
    좀전에 승합차에 타고 가셨어요. 타고 내리시는 게 불안한데 오늘 하루 아무 탈 없이 잘 다녀오시기를 빌어봅니다
  • 아침에커피한잔
    착한 따님 이시군요. 어린애를 처음으로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처럼 어르신들을 주간보호센터보내는 군요. 잘 적응하셔야 할텐데 걱정되시겠군요.
    러브복동
    작성자
    낼 다녀오시고 안 가시겠다고 하실까봐 걱정이에요. 재미 붙이시고 잘 다니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