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과 현미밥중

혹시 잡곡밥과 현미밥 중에서

어떤 밥이 살이 더 잘 빠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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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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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잡곡밥은 식이섬유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고 현미밥은 식이섂유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네요.
    • 오동통내뱃살
      작성자
      답변 감사해용^^
  • 빠담소리
    저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밥을 더 추천해요!
    입맛에 맞는 걸로 꾸준히 드시는 게 최고입니다.
    • 오동통내뱃살
      작성자
      답변 감사합니당^^
  • 더달달
    오 둘다 밥에 들어간 식이섬유 때문에 혈당이나 배변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_+
    그런데 감량에까지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감량은 평균 활동량과 평균 단백질(근손실 방지), 칼로리 적자 유지 등으로 이루어진다고 들었거든요. 
    
    저라면, 둘 중에 소화가 잘 되는 걸로 고를 것 같아요.
    아무래도 소화가 잘 되어야 활동량을 늘리는 데에 도움이 될 테니까요
    • 오동통내뱃살
      작성자
      답변 감사합니당^---^
  • 혁신댁
    잡곡밥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씹는시간이 늘어나고 ,그 결과 혈당상승도 완만해져서요
    아무리 좋아도 먹는맛이 있어야 지속능한데
    아무래도 잡곡밥이 현미밥 보다는 더 먹기 나아서요
    그래도 더  중요한것은 밥의 종류보다는 식사양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 오동통내뱃살
      작성자
      답변 감사합니다😊
  •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183채택률 7%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잡곡밥이랑 현미밥 둘 다
    흰쌀밥보다는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편이라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할 때 많이들 선택하시죠~
    
    다만 “어떤 밥이 더 살이 잘 빠지느냐”는
    사실 밥 종류 하나보다
    전체 양과 식사 패턴 영향이 훨씬 큽니다~
    
    현미밥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 유지에는 도움이 되는 편이고요.
    
    잡곡밥은
    보리, 귀리, 콩 같은 곡물이 섞이면
    영양 균형이나 식감 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결국 칼로리는 같이 올라가서 체중은 쉽게 안 빠져요ㅠㅠ
    
    그래서 저는
    “억지로 맛없는 밥 참기”보다
    내가 오래 먹을 수 있는 쪽을 선택하는 걸 더 추천드려요~
    
    그리고 밥 자체보다
    반찬 구성, 야식, 간식, 음료 조절이 체중 변화에는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결국 가장 좋은 식단은
    오래 유지 가능한 식사 패턴에 더 가까워요~
    • 오동통내뱃살
      작성자
      답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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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둘다 건강에는 좋죠
    어떻게 먹고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겠죠
    • 오동통내뱃살
      작성자
      답변 감사해용^^!!
  •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159채택률 9%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잡곡밥과 현미밥 둘 다 흰쌀밥보다는 포만감과 혈당 관리 면에서 도움이 되는 편이라 다이어트 식단에 많이 활용됩니다. 다만 “무조건 어느 쪽이 더 살이 잘 빠진다”기보다는 본인에게 얼마나 잘 맞고 오래 먹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현미밥은 식이섬유가 많고 씹는 느낌이 강해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소화가 예민한 분들은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잡곡밥은 보리, 귀리, 콩류 등이 섞이면서 영양 균형이 좋아지고 식감도 조금 더 편해서 꾸준히 먹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혈당이 빨리 오르는 걸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실제로 체중 감량은 “밥 종류” 하나보다 밥 양, 반찬 구성, 간식과 야식 패턴 영향을 훨씬 더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현미든 잡곡이든 과하게 먹으면 감량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극단적으로 현미만 고집하기보다, 잡곡이나 현미를 섞어서 스트레스 없이 오래 유지하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