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좋은 견과류 같은 간식류라던지,, 혹시 입이 심심한 걸 대체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ㅜㅜ
방심하다가 훅 살찔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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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176채택률 9%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이거 진짜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부분이에요ㅠㅠ 배가 고픈 건 아닌데 입이 심심해서 자꾸 뭔가 찾게 되는 거요. 특히 집에서 쉬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영상 보면서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손이 계속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건 의지 부족이라기보다 습관이나 자극 패턴에 가까운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참기만 하면 오히려 한 번에 터지는 경우도 꽤 있고요.
견과류는 적당량이면 괜찮은 간식이 될 수는 있는데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서 “건강하니까 괜찮겠지~” 하다가 양이 확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작은 용기에 미리 덜어 먹는 식으로 조절하는 분들이 많고요.
입 심심한 느낌은 의외로 씹는 자극 자체를 원하는 경우도 많아서 차를 마시거나 탄산수, 무가당 껌, 오이·방울토마토처럼 부담 적은 걸 활용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따뜻한 차 마시면 식욕이 좀 가라앉는다는 분들도 있고요.
무엇보다 “간식을 완전히 없애야 한다”보다 내가 가장 무너지는 시간대를 아는 게 중요합니다. 저녁인지, 스트레스 받은 직후인지, 누워서 폰 볼 때인지 패턴을 알면 훨씬 조절하기 쉬워지거든요.
그리고 너무 클린식처럼만 가면 오히려 입 심심함이 더 심해지는 분들도 많습니다. 적당히 만족감 있는 식사를 하는 게 폭식 예방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경우도 꽤 있어요~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205채택률 6%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배가 고픈 건 아닌데
입이 심심해서 계속 뭔가 찾게 되는 거 정말 흔한 패턴이에요ㅠㅠ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쉬는 시간에 습관처럼 손이 가는 경우가 많고요~
이럴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덜 부담되는 대체 루틴”을 만들어두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많이들 활용하는 건
무가당 껌
따뜻한 차
오이, 방울토마토
견과류 소량
그릭요거트
얼음물이나 탄산수
이런 쪽이에요~
다만 견과류도 건강 간식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서
한 줌 정도만 정해놓고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입 심심함은
수면 부족이나 지나친 식단 제한 때문에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거든요ㅠㅠ
낮에 너무 적게 먹으면
밤에 계속 간식 생각나는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기본 식사를 너무 줄이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가장 좋은 방법은
“간식을 완전히 없애기”보다
“자동으로 집어먹는 패턴”을 줄이는 거예요~
지금처럼 스스로 패턴을 인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관리 시작은 이미 잘 하고 계신 겁니다~
juyeon
간식을 끊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저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면 먼저 물 한 컵을 마셔요.
그리고 10~20분 후에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들면 견과류 한 봉이나, 구운 계란 먹고 있어요.
더달달
입 심심할 때는 칼로리는 낮고 부피감은 큰 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양배추, 방울토마토, 채소스틱(오이, 당근, 콜라비), 약간의 과일 등을 먹어요.
그리고 따뜻한 물과 레몬수 마셔요. 레몬수는 새콤화게 먹을 때도 있고, 십몇 방울만 넣어서 물냄새만 지울 때도 있어요.
입맛없엉
저는 그럴 때 따뜻한 차 종류를 자주 마셔주면서 포만감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베리류 같은 과일을 조금 먹거나 두유, 삶은 계란 같은 간식도 중간중간 챙겨주려고 하고요
너무 공복이 길어지면 오히려 폭식하거나 단 음식이 당길 때가 있어서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