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저녁 지나고 배고픈데 참고 누우면 잠은 안 오고, 그렇다고 뭐 먹자니 살찔까 걱정되고ㅠㅠ 진짜 다이어트할 때 가장 흔하게 오는 고민 중 하나예요.
특히 오이처럼 너무 가벼운 음식만 먹으면 배는 찼는데 만족감이 없어서 계속 헛헛한 느낌이 남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밤에는 “무조건 안 먹기”보다 “부담 적게 든든한 조합”으로 가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보통 추천 많이 드리는 건 그릭요거트, 삶은 계란, 두부, 따뜻한 오트밀, 두유 같은 조합이에요.
칼로리는 비교적 낮으면서도 단백질이나 포만감이 있어서 단순 채소만 먹는 것보다 훨씬 안정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따뜻한 두유 한 잔에 계란 하나, 또는 오트밀 조금 넣은 죽 형태로 드시면 속도 편하고 만족감도 꽤 괜찮아요.
그리고 의외로 따뜻한 음식이 허기 진정에 도움이 되는 분들도 많습니다.
중요한 건 “배고픈데 무조건 참기”가 계속 반복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거예요.
특히 잠 안 올 정도면 몸이 이미 스트레스를 꽤 받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야식은 아예 금지보다
“적당히 든든하고 과하지 않은 메뉴”를 정해두는 게 훨씬 오래 갑니다.
정리하면 오이처럼 너무 가벼운 음식만으로 버티기보다, 단백질과 포만감이 조금 있는 저칼로리 조합으로 안정감 있게 가져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처럼 조절하려고 계속 고민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잘하고 계신 거예요~ 너무 완벽하게 참으려고만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314채택률 4%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이 상황 진짜 공감돼요ㅠㅠ
“안 먹으면 배고파서 잠 안 오고, 먹으면 살찔 것 같고” 이 딜레마가 제일 힘든 구간이죠~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이럴 때는 “완전 공복”도 “고칼로리 야식”도 둘 다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방향은
“가볍지만 포만감 있는 단백질 + 따뜻한 음식” 쪽이 좋아요~
오이처럼 수분 많은 음식은
순간적으로는 괜찮지만 포만감이 오래 안 가서
결국 더 허기지는 경우가 많고요~
대신 이런 것들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삶은 계란 1~2개, 그릭요거트, 두부 반 모, 따뜻한 두유, 미소된장국, 계란국, 닭가슴살 조금, 오트밀 소량 죽 형태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으면서도
포만감과 안정감을 같이 주는 편이에요~
특히 따뜻한 국물류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몸이 “식사했다”는 신호를 받기 쉬워서
심리적인 허기까지 줄어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저녁에 너무 참아서 잠을 못 자면
오히려 다음날 식욕이 더 올라가는 경우도 많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핵심은
“참기”가 아니라
“조금 먹고 안정시키기”입니다~
양만 잘 조절하면
야식이 아니라 “회복용 간식”이 될 수 있어요~
더달달
오이가 수분이 많아서 그런 걸까요?
저는 오이와 방울토마토도 좋더라고요!
양배추는 어떠세요? 양배추 많~이 먹어도 칼로리는 진짜 적더라고요!
지니5709707
오이같은거 드시면 계속 배고파요. 그릭요거트 80~90g 정도에 아몬드 5~6알정도 드시는거 추천이요.
CabinCrew
먹기보다 물이나 차 한 잔 마시고 10~20분 정도 기다려보다 배고프면 계란, 요거트, 두유 먹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