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양을 정해두고 먹어요. 안그럼 나중에 터져서 몰아서 먹게 되더라구요. 초콜렛1조각-2조각 먹고 밥을 좀덜먹고... 조율하규 있어요. 평생 식단은 못할거같아서요
파인
초콜릿 참는 거 진짜 힘들죠ㅜㅜ 저는 카카오 함량 높은 다크초콜릿 한두 조각으로 달래는 편이에요!! 달달한 게 당길 때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올려 먹는 것도 꽤 도움이 되더라고요 ^^ 다들 각자만의 입터짐 방지 꿀팁이 궁금하네요~
바비걸
입터짐을 막으려면 너무 참기보다 포만감 있는 음식을 미리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방울토마토 같은 간식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갑작스러운 폭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로시여사
오이좋아해서 한개씩 먹어요
포만감있어 좋아요
HaJung
전 짱롱다리먹어요. 딱딱해서 오래씹어야하는거. 오래씹어서 턱아픈거ㅋㅋ 턱아프면 더 뭘 안씹고싶어져요
a규리
파프리 카 오이등
show
레몬차 또는 홍초 섞인 물 마셨었어요... 약간 시큼한거 먹으면 식욕이 줄어드는거 같은??
쉽게살빼자
저당 초콜릿이 아쉬우면 냉동 블루베리나 그릭요거트에 카카오닙스 살짝 뿌려보세요. 차갑고 오래 먹게 돼서 만족감이 꽤 큽니다!
김예원
저는 허벌라이프 허브티 마시니카 입맛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2민트홀릭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요ㅠㅠ
특히 다이어트 들어가면 “저당 초콜릿으로 대체해도 뭔가 안 찬다” 이 느낌 많이들 겪습니다~
이건 단순 당 문제가 아니라
“맛의 만족감 + 식감 + 심리적 보상”이 같이 작용해서 그래요~
그래서 저당 초콜릿이 완전히 대체가 안 되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다들 실제로는 이렇게 조절하는 경우가 많아요~
완전 금지보다 “계획된 허용”
하루 중 특정 시간에 정해진 양 먹기
초콜릿 + 단백질 같이 먹어서 폭주 방지하기
조각 초콜릿으로 나눠서 천천히 먹기
식사 후 디저트로 소량 포함하기
그리고 의외로 도움이 되는 건
“완전 대체”가 아니라 “질 낮추고 양 줄이기”예요~
예를 들어
밀크초콜릿 → 다크초콜릿 + 조금씩
바 한 개 → 2~3조각으로 분리
배고플 때 먹기 → 식사 후에 먹기
이렇게요~
또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는
초콜릿 욕구가 올라올 때는
단순 당 욕구라기보다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영향도 꽤 큽니다~
그래서 너무 참기만 하면 오히려 더 강해질 수 있어요ㅠㅠ
결론적으로는
“대체”보다 “조절해서 계속 먹을 수 있게 만드는 방식”이 훨씬 오래 갑니다~
초콜릿은 끊는 음식이라기보다
관리하면서 같이 가는 음식에 가까워요~
지혜와명철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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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초콜릿 좋아하는데 저당으로는 만족이 안 되는 느낌… 정말 공감돼요ㅠㅠ
이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이미 진짜 단맛 + 지방 조합에 익숙해져 있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하는 방식은 “완전 대체”보다 “조절된 허용”이에요.
예를 들면 아예 끊기보다는
먹고 싶을 때 작은 조각으로 정해서 먹기
식사 직후에 먹어서 폭주를 막기
공복 상태에서 먹지 않기
이렇게 “조건을 붙여서 먹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그리고 의외로 효과 있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초콜릿을 “단독 간식”이 아니라 “포만감 있는 식사 이후 디저트”로 두는 거예요.
공복에 먹으면 만족감은 잠깐인데 더 당기고, 식후에 먹으면 훨씬 안정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다크초콜릿(카카오 함량 높은 것)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입맛을 재조정하기도 하고요.
처음엔 쓰지만 점점 “조금만 먹어도 만족되는 상태”로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핵심은 저당 제품으로 완벽히 대체하려고 하기보다,
“아예 못 먹는 음식”으로 만들지 않는 게 훨씬 오래 갑니다.
지금처럼 초콜릿을 좋아하는 상태라면, 오히려 무조건 참는 방식보다
“정해진 양 안에서 만족시키는 구조”로 바꾸는 게 실패 확률이 훨씬 낮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끊으려고 하기보다는,
지금 입맛을 유지하면서 조절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으로 잘 맞는 단계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