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동미녀삼총사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삼겹살 꾸먹한지 2년정도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가읉태풍도 불고 저녁 찬거리도 없고 해서
돌아오는 길에 정육점 들러 삼겹이를 사들고 왔죠
살짝 밥은 안먹구 고기만 싸먹음 괜찮겠다 싶었어요
(식딜조절 완패는 아니죠! ㅎ)
계란찜도하고,
파저리도 무치고,
오늘의 주인공 삼겹이 구워주고,
케일에 차곡차곡 쌓아서 한쌈 들어갑니다😄
담주면 온도가 뚝! 떨어진다는데,
이렇게 챙겨먹어뒀으니 감기는 못오겠죠?
모두들 건강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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