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댕댕이들 아침을 준비하는 일부터 하네요 그리고 저와 딸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냉장고를 살펴서 먹을 수 있는것을 준비 해 봅니다 오늘은 식빵과 모닝빵준비하고 커피머신에 맛있게 커피는 만들라고 맡겼네요. 커피머신이 저보다 훨씬 잘 만들어서 주니 저는 할일을 그만큼 줄어들어 줗더라고요 오늘도 저는 이렇게 해서 맛있는 커피를 만날 수가 있겠네요 그럼저는 과일을 깎아서 준비했지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준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