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달래 장 만들었어요
u찌니노지 달래라니...어릴땐 꽤 본거 같은데 요즘엔 향 진한 노지 달래 파는 곳이 많이 없어서 향 진한 나물채소 좋아하는 사람은 눈으로만 즐기네요. 저런 노지 달래에 찐한 들기름 넣고 만든 간장 넣고 달래장 해서 싱싱한 날계란에 뜨끈한 잡곡밥 슥슥 비벼먹고 싶네요.
미주장작성자상큼하게 샐러드로 해서 먹어도 너무 좋은 식재료이죠. 그러나 저는 달래장을 만들어 밥에 비벼 먹는 걸 선호합니다. 향긋한 향이 많이 나는 것 같아서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