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직접 밀가루 반죽을 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후 면을 만들었더니 칼국수면이 너무 쫄깃해서 시판용 칼국수면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고소하고 걸쭉한 국물도 너무 좋았어요.
감기로 며칠 고생하는 동안 이것저것 챙겨준 남편이 고마워 남편이 좋아하는 칼국수를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땀을 뻘뻘 흘리며 먹고 나니 남은 감기도 확 떨어져 나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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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밀가루 반죽을 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후 면을 만들었더니 칼국수면이 너무 쫄깃해서 시판용 칼국수면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고소하고 걸쭉한 국물도 너무 좋았어요.
감기로 며칠 고생하는 동안 이것저것 챙겨준 남편이 고마워 남편이 좋아하는 칼국수를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땀을 뻘뻘 흘리며 먹고 나니 남은 감기도 확 떨어져 나간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