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우리집 기족들이 좋아하는 옥수수가 2박스나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수염과 옥수수잎을 떼고 옥수수잎 몇장만 남겨서 비닐에 담아 공기가 안들어가게 하여 냉동실에 얼려버립니다. 그리고 옥수수가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씻은다음 슈가를 넣고 전기밥솥에 찜 50분을 해놓고 찌면 금방 밭에서 따서 쪄서 먹는 맞이 납니다. 이렇게 냉동실에서 겨울동안에도 옥수수를 언제든지 먹게 하고 있어요. 

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손질을 한 옥수수입니다

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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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수수깡7
    저도 옥수수 좋아해요 저는 찐다음 냉동하는데 냉동후 찌시는군요 
    • 로니엄마
      작성자
      냉동후 찌면 더 좋은 것이 모두 삶아두는 것 보다. 훨씬 더 경제적이고 시간상 더 좋은것 같더라고요. 
  • 미주장
    강원도 옥수수 찰지고 맛있어요
    쪄져있는 제품 사먹고 있어요
    쪄서 냉동실에 넣었다 먹으면 
    되죠  맛있게 드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로니엄마
      작성자
      조흰 시댁에서 이렇게 자주 보나주세요. 사정업이 보내주셔서 냉동고가 엄청 큰것을 써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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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옥수수가 엄청 싱싱해 보이네요
    요즘에 옥수수 드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 로니엄마
      작성자
      강원도 영월 대학옥수수라 엄청 크고 찰지고 그래요.예전엔 더 보내주셨는데 이번엔 2접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