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둘
준비물: 유부초밥, 두부, 계란
두부 유부초밥 다이어터들이 많이 드시지요??
저는 다이어트안해도 유부도 너무 좋아하고 두부도 너무 좋아해서 가끔 땡길때 해먹어요ㅎㅎ
더워서 무거운 음식은 싫을 때 단백질도 챙기고 딱인거같아요!
(작고 유부모양이 네모여서 두부를 넣기 더 편하더라고요:)
- 1. 원하는 유부초밥을 준비한다.
- 2. 저는 좀 더 단백하게 먹고 싶어서 유부를 끓는 물에 2분정도 담가주고 물기를 대충 짜줬어요
- (저는 이제품 2팩 사용했습니다)
2. 두부에 후레이크를 넣어주고 불 조절을 하면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소스를 넣어서 간을 맞추셔도 좋고 저는 단백하게 먹고싶어서 생략하고 두부에 소금를 좀 넣어줬어요~)
- 3. 이렇게 고슬고슬하게 만들어줍니다!
- (여기에 계란도 추가해주면 단백질 업! 저는 두부 한모에 계란2개 사용했어요~)
- 4. 유부안에 쏙쏙 넣어줍니다.
- 이렇게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같이 먹을 것이라 더 맛을 업해줬어요ㅎㅎ
- +
- 크래미 5개에 올리브유마요네즈 반숟가락 정도 추가해서 으깨졌어요
그리고 위에 토핑처럼 올려주면..!
진짜 단백질 폭발 든든한 유부초밥 완성입니다ㅎㅎ
유부의 기본 양념의 새콤함과 두부(&계란)의 단백함이 더해져서 맛나요ㅎㅎ
(유부초밥이 남아서 메밀면도 삶아서 남은 유부초밥소스에 약간 버물려서 유부안에 넣어봤는데도 별미더라고요..! 무더운 날에 입맛을 좀 돌려줘요✨
간은 좀 쎄서 조절해주면 굿입니다)
세명에서 나눠먹은 것이라 양이 많아요:9
두부에 계란까지 넣으니 부드럽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사먹는 맛이라는 집밥칭찬받았습니다ㅋㅋ
(집밥이 맛있을 때: 사먹는 맛 난다!
외식이 맛있을 때: 집밥 같다!! 🤣)
추가로 저는 남은 메밀면에 간장1 식초0.5-1 알룰로스1
로 양념장만들어서 먹었는데 진짜 맛났어요..!
유부초밥만 먹기에는 조금 심심할 수도 있는데 같이 곁들이니 더 좋더라고요!
좀 간간히 해서 물추가 얼음추가해서 먹으면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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