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로 단백질 보충하는 저를 위해 출근하기 전 센스쟁이 남편이 이렇게 이단 찌기로 준비해 놓았네요. 오리알이 더 크고 단단해서 아래쪽 작고 귀여운 달걀은 위쪽으로 💡 생각 많이 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