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을 위한 아침준비 정신 없이 서둘러 준비했어요. 1차와 2차로 나누어 사과와 딸기에 가래떡 올리브오일에 구웠어요. 유정란을 준비해 주셔서 찜기에 쪄서 따뜻한 온도 느끼며 맛있게 먹었어요. 바쁘게 준비했는데 모두가 맛있다고 하니 좋네요. 10인분의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