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거제도 맛집으로 유명한 중국집에서 능이짬뽕(백짬뽕이라 짱뽕보다 우동과 비슷), 쟁반짜장, 일반짬뽕 거기다 탕수육까지 골고루 시켜 나눠 먹었어요. 1시간을 기다려 맛본 건데 양도 많고 다들 안 먹어봤으면 후회할만큼 맛있다는 평이었어요. 탕수육은 우리가 평소 먹던 것과는 완전 비주얼이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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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맛집으로 유명한 중국집에서 능이짬뽕(백짬뽕이라 짱뽕보다 우동과 비슷), 쟁반짜장, 일반짬뽕 거기다 탕수육까지 골고루 시켜 나눠 먹었어요. 1시간을 기다려 맛본 건데 양도 많고 다들 안 먹어봤으면 후회할만큼 맛있다는 평이었어요. 탕수육은 우리가 평소 먹던 것과는 완전 비주얼이 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