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새벽에 일찍 서둘러서 나갔던 아들이 

저녁 두 손 가득 안고 들어온 반가운 

봉투 속 선물 보따리를 풀었더니...

 

오메나 제가 좋아하는 빵빵한 빵들을 

어찌 알고 잘도 골라 왔어요.

🍞🥐🥖🫓🥨🥯🥞🧇🥙🫔🌯🌮

빵순이 호강하네요.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명란바게트/작은메아리/튀소구마/튀김소보로/콘프렌즈/초코튀김소보로/딸기튀소/판타롱부추빵/크리미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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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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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빵파티군요.. 다양해서 골라먹기 힘들겠어요
    효자 아드님이라 엄마 사랑 듬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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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저 며칠간은 완전 빵순이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제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 한소래미
    오 아들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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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엄마 생각해서 가득 사왔어요.
    내일은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 수수깡7
    와 이게다 뭔가요? 성심당 유명 빵들이 다 모아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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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그러게요. 보고만 있어도 입이 행복합니다. 저녁식사 전이라 눈으로 먹고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 쩡♡
    아드님 손이 크시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빵들로 기특혀라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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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그러네요.
    저녁내내 어떤 것부터 먹을 지
    한참을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