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강아지가 예쁜 꽃망울을 머금고 있네요. 곧 꽃이삭을 활짝 터뜨리겠죠. 은빛의 털을 얼굴에 갖다 대어 문질러 보니 부드러운 촉감이 좋네요.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