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강아지"와 카페라떼 한잔의 여유

버들강아지가 예쁜 꽃망울을 머금고 있네요.

곧 꽃이삭을 활짝 터뜨리겠죠.

은빛의 털을 얼굴에 갖다 대어 문질러 

보니 부드러운 촉감이 좋네요.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이네요.

🌾"버들강아지"와 카페라떼 한잔의 여유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