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외식으로 먹기만 하다가
감자탕 집에서 한번 해봤어요.
말을 안하면 모를 국 같은
뼈고기도 감자도 안보이는 감자탕이네요. ㅋㅋ
라면사리 넣어 먹으려고 육수 물 넘 많이 잡았더니 이도 저도 아닌 비쥬얼.
그래도 첫 감자탕 치고 맛은 있었어요.
다음엔 보기에도 맛나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댓글3
외식으로 먹기만 하다가
감자탕 집에서 한번 해봤어요.
말을 안하면 모를 국 같은
뼈고기도 감자도 안보이는 감자탕이네요. ㅋㅋ
라면사리 넣어 먹으려고 육수 물 넘 많이 잡았더니 이도 저도 아닌 비쥬얼.
그래도 첫 감자탕 치고 맛은 있었어요.
다음엔 보기에도 맛나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