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봄이 코앞까지 와서 그런지
갑자기 안하던 집안 정리정돈을
매일 조금씩 하고 있어요.🤭🤭
버릴건 버리고 사용하지 않는건
당근으로 팔고 나눔하고 있어요~~
정리하다보니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치약, 음식들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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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약을 활용해서 화장실을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봤어요~
타일 사이사이에 물대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더라도
쉽고 빠르게 제거되지 않더라구요😅
이때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거나
수세미에 묻힌 다음에 닦아보면
훨씬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는데
저는 물때가 많이 끼는 수전, 샤워헤드,
샤워기줄, 세면대에 치약을 발라두고
2시간정도 방치한후 닦아줬어요.
성분을 통해서 얼룩들을 제거해 주는 것과 동시에 반짝거리게 광이 나게 만들어 주네요.
그대로 처분할 경우에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어요ㅠㅠ 날짜가 지나면 본래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실생활 속에서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