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짜라짠
복숭아를 너무 좋아합니다.
마트 가서 복숭아를 사왔어요.
그런데 그 중에서 한개가 썩어 못먹게 되있었어요.
적당히 잘라낼 수준이 아니라 폭삭 썩었어요.
그 한개를 들고 마트에 반품하러 다시 갔어요.
안바꿔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되었어요.
다행히 복숭아 3개로 다시 주었어요.
1개는 오자마자 먹었고 2개 남았네요.
여름이라 상할수도 있겠지만 반품처리 잘 되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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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를 너무 좋아합니다.
마트 가서 복숭아를 사왔어요.
그런데 그 중에서 한개가 썩어 못먹게 되있었어요.
적당히 잘라낼 수준이 아니라 폭삭 썩었어요.
그 한개를 들고 마트에 반품하러 다시 갔어요.
안바꿔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되었어요.
다행히 복숭아 3개로 다시 주었어요.
1개는 오자마자 먹었고 2개 남았네요.
여름이라 상할수도 있겠지만 반품처리 잘 되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