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오늘 2시에 꽃배달을 하기로 해서 1시에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1시 반쯤 가게 도착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배달하고 만보를 채우려 걸어야 했는데 나 혼자 나가면 라떼가 심심한다길래 라떼랑 좀 걸었는데 한 50분 정도 걷고 다시 가게 왔더니 발도 아프고 덥고 피곤하네요.
그래서 좀 쉬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물도 1잔 더 마셨답니다.ㅎㅎ
그래도 커피가 힘도 나고 시원하게 해주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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