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나얌
어버이날 이라 아침에 아버님께 전화 드렸네요. 지난주 토욜 시댁 식구들과 미리밥은 먹고 왔거든요.
용돈도 드렸구요.
애들이 크니 울집 딸들도 이렇게 챙겨 주네요.아빠,엄마 커플티도 샀다는데 연휴가 길어 아직 택배도착 전이라 편지와 카네이션 먼저 준다고 아침에 주고 학교 갔어요.
기쁜하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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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이라 아침에 아버님께 전화 드렸네요. 지난주 토욜 시댁 식구들과 미리밥은 먹고 왔거든요.
용돈도 드렸구요.
애들이 크니 울집 딸들도 이렇게 챙겨 주네요.아빠,엄마 커플티도 샀다는데 연휴가 길어 아직 택배도착 전이라 편지와 카네이션 먼저 준다고 아침에 주고 학교 갔어요.
기쁜하루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