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꽃과 잎 모양이 비비추와 비슷하나 꽃 색깔은 완전히 다르죠. 뽀얀 흰색의 꽃이 피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옥비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꽃이라 활짝 핀 옥잠화는 해가 진 후 볼 수 있으나 낮에 보이는 비녀 모양의 꽃봉오리도 충분히 예뻐요.
낮에 본 모습
밤에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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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잎 모양이 비비추와 비슷하나 꽃 색깔은 완전히 다르죠. 뽀얀 흰색의 꽃이 피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옥비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꽃이라 활짝 핀 옥잠화는 해가 진 후 볼 수 있으나 낮에 보이는 비녀 모양의 꽃봉오리도 충분히 예뻐요.
낮에 본 모습
밤에 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