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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옥잠화

꽃과 잎 모양이 비비추와 비슷하나 꽃 색깔은 완전히 다르죠. 뽀얀 흰색의 꽃이 피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옥비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꽃이라 활짝 핀 옥잠화는 해가 진 후 볼 수 있으나 낮에 보이는 비녀 모양의 꽃봉오리도 충분히 예뻐요.

 

낮에 본 모습

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옥잠화

 

밤에 본 모습

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옥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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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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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옥잠화 자주 보는데 낮하고 밤이 다르군요.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어요
  • 쩡♡
    아침과 저녁의 모습이 다르네요.
    예쁜모습 볼수있어 좋네요.감사합니다.
    들풀지기
    작성자
    제가 저녁에 주로 걸어 항상 피어있는 줄 알았는데 아침 되면 지더라고요.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어제 옥잠화 세밀화로 그리면서 알았던 것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네요.감사합니다.
    1756352854631.jpg_resize
    들풀지기
    작성자
    직접 세밀화를 그리시군요.
    정말 대단하고 멋지네요.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감사합니다.식물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가네요.
  • 프카쟁이
    아 이 꽃 이름이 옥잠화군요~~ 출근때마다 보는 꽃 중 하나인데
    밤에 피는 꽃이였구나 어쩐지 맨날 봉오리거나 시들었더라니 ㅋ
    들풀지기
    작성자
    저도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밤에 피더라고요. 
    
  • 소나무1234
    이 꽃이름이 옥잠화였군요
    밤에 핀 모습은 백합 닮았네요
    들풀지기
    작성자
    꽃을 보면 백합과 비슷한데 잎은 비비추랑 거의 같아요.
  • 지니5436233
    새로운사실이네요  꽃이 예쁜데 사람들 볼수있게 낮에 피면 좋을텐데 
    들풀지기
    작성자
    그렇죠. 낮에 활짝 핀 모습을 보면 더 예쁠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