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콩이 한정없이 자리기만 하고 열매가 안 열린다.'는 글을 남겼었지요. 여전히 자리기만 하고 있고, 이젠 옆으로 퍼지기까지 합니다. 덕분에 관상용으로 더없이 아름다운 덩굴 식물로 변화중입니다. 무지개 다리를 건널때까지 잘 보살펴 줄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