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코로나 판정으로 오전까지 앓다보니 음식할 엄두는 아예 내지 못하겠네요. 밥상도 남편이 차려다주는 걸 받아먹고 있으니~~ 오늘 오후에는 재래시장 이모님 챤스 쓰러 나갔습니다. 오랫만에 시장에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게 명절 같았어요. 전이랑, 나물이랑, 송편이랑 챤스로 명절준비를 마칩니다.